올바른 성경으로 참 신앙 다져
달라스에서 세미나를 갖기 전부터 관심과 주목을 받아온 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알리기 성경 세미나가 많은 참여과 호응 가운데 열렸다.
지난달 26일(금)부터 30일(화)까지 뉴스코리아 강당에서 무려 다섯차례에 걸쳐 창조와 진화, 뉴에이지 운동의 실체, 카톨릭, 성경론, 개역성경 분석 등의 중요하면서도 난해한 주제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이해와 각성을 전해준 세미나에 매번 많은 참석자들이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인하대 공대 교수이면서 한국 킹제임스 흠정역 바로 알기 운동을 주도해온 정 목사의 심도있는 설명과 주장에 대해 참석자들은 경청하며 신앙에서의 지식을 넓혀가는 기회로 삼는 분위기였다.
정 목사는 매번 다양한 자료와 근거를 제시하며 “올바른 성경이 올바른 신앙을 낳고, 올바른 신앙이 올바른 삶의 방향과 영혼의 안식을 제공해 준다”고 강조하며 이번 세미나 기회를 통해 성경에 대해 확실한 지식과 이해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바른 성경에 대한 이해 필요
특히 개역성경에 익숙한 교리와 신앙관 및 말씀 이해에 대해 단호한 수정이 필요하다며, 원본에 가장 근접하면서도 최대한 오류와 난해함을 제거한 킹제임스 흠정역에 대한 새로운 만남을 가져보라고 권고하기도 했다.
정 목사는 개역성경에 담긴 적그리스도적인 ‘훼방’에 대해 지적하며, 참된 신앙을 위해 참된 말씀을 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정 목사는 구원론, 구원론, 창조론, 성령론, 삼위일체 등 그리스도인으로 필수적으로 습득해야 하는 많은 교리들에 자칫 오류를 야기할 수 있는 부실한 성경이나 신앙관 및 이단적 가르침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섯 차례의 세미나에 꾸준하게 참석하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성도들도 있는 가운데, 다소 난해한 분야의 설명에 대해서도 경청하는 참석자들로 매번 뉴스코리아 강당이 가득 차기도 했다.
달라스에서 성공적으로 성경 세미나를 마친 정 목사는 이어서 로스엔젤레스와 뉴저지에서도 세미나를 인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