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사 소개 | 구독신청 | 광고문의 
뉴스 라이프플러스 연재 가스펠 구인매매 행사안내 뉴코게시판 포토게시판 뉴코블러그
“하나님은 현재의 신앙인을 찾으신다 ”
달라스 동부장로교회 | 창립 20주년 감사 부흥 사경회
DATE 10-07-23 15:23
글쓴이 : 이승인 조회 : 913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2).”
창립 20주년을 감사하며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기쁨으로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사흘 동안 달라스 동부장로교회(담임목사 김정오)에서는 창립 20주년 기념 감사 부흥 사경회를 개최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 사경회는 특별히 팔루스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 정일만 목사가 메시지를 전달해 감동을 더했다. 
예수 믿는 삶, 기쁨의 삶 
소리모아 찬양팀이 예배를 인도하는 가운데 성도들은 지난 20년을 돌아보면서 감사와 기쁨의 기도를 드렸다.
첫날 ‘영접하는 자’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정일만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언제나 감격이 넘쳐야 한다”며 성도의 바른 신앙에 관해 전했다.
정 목사는 “빛의 근원이시고 만물의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면 매일의 삶이 역동적이고 기쁨이 넘칠 수 밖에 없다”며 영접한 자의 삶은 기쁨이 넘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언제나 현재의 신앙을 지켜야 한다고 전한 정 목사는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으신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도 안하신다. 오직 지금 은혜를 사모하며 신앙을 지키는 자를 찾으신다”며 현재의 신앙을 지키는 자가 진정으로 영접한 자라고 전했다.
감동과 은혜가 가득했던 사경회를 마치고 한 성도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우울한 나날을 보낸 적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고 즐겁게 살도록 하겠다”며 감동적인 집회였다고 전했다.
김정오 목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으며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좀 더 가까이 가려는 다짐과 헌신을 한 은혜로운 집회였다”며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전했다.
사흘 동안의 모든 집회를 마친 달라스 동부장로교회 성도들은 20일(일) 오후 한자리에 모여 ‘찬양의 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며 창립 20주년에 대한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인 기자  wsky@wnewskorea.com
 
 



    

 
 
 
 
[기독교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최신 댓글
뉴코게시판
구인 | 매매 | 알림
DFW & 미중남부 한인교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