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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감성’을 키우는 아카데미
DATE 10-07-23 15:25
글쓴이 : 이승인 조회 : 939     
○‥ 전공자들로 구성된 탄탄한 강사진의 성실한 지도
○‥ 월 1회 각 과목별 합주 통해 청소년들 성취감 고취     
○‥ 지역사회 한인들과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 제공 
말씀과 비전, 그리고 신앙 유산을 심으며 성장하고 있는 큰나무교회(담임목사 김귀보)가 ‘큰나무 뮤직 아카데미’를 오픈,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지역사회 한인들과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큰나무 뮤직 아카데미는 지난 달 20일경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큰나무 뮤직 아카데미 신승준 총무는 “늘 음악을 갈급해 하는 달라스 한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리고 이런 기회는 UNT 음악 전공자들이 많은 큰나무교회가 루이스빌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가능하게 됐다”며 뮤직 아카데미 설립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신 총무는 “강의는 철저하게 1:1로 진행되기 때문에 강사와 시간을 조절하면 평일 저녁이나 주말 아무 때나 레슨을 받을 수 있다”며 다양한 강의 운영에 관해 언급했다.
큰나무 뮤직 아카데미의 특징은 피아노, 드럼, 베이스 기타, 일렉 기타, 색소폰, 클라리넷, 플룻, 바이올린, 첼로, 성악 등 보컬과 현악, 관악 등 음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의 과목들이 소개된다는 점이다.
게다가 강사진도 모두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음악의 탄탄한 기초를 다지기에는 충분하다고 한다.
이태용 원장은 “전공자들로 구성된 탄탄한 강사진이 개인별 특성에 맞는 레슨을 성실하게 지도함으로써 원하는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다”며 큰나무 뮤직 아카데미의 학습 과정의 우수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 원장은 “우리 아카데미는 단순한 배움을 넘어 매월 1회씩 과목별 합주회를 통해 학생들이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며 단순한 배움 이상의 것을 목표로 두고 가르친다고 강조했다.
현재 13명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큰나무 뮤직 아카데미는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섬김의 바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승인 기자 wsky@w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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