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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족들이 예배드리는 곳이 되겠습니다”
알링턴 인터내셔널 침례교회, 창립예배 … 다민족 교회 초석 다져
DATE 12-04-27 10:38
글쓴이 : 이승인      
모든 열방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 드렸던 ‘초대교회’의 영광이 마침내 알링턴에서 재현됐다. 피부색과 언어를 초월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알링턴 인터내셔널 침례교회(IBCA)가 창립예배를 드리며 열방 복음화의 초석을 다진 것이다. 
지난 22일(일) 오후 2시 알링턴 Lamar 침례교회에서 열린 창립예배엔 한인들을 비롯한 아시안들과 흑인, 히스패닉, 백인 등 거의 세계 모든 민족들이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한 인종들이 함께 모였다. 특히 사우스 웨스턴 신학교의 다니엘 산체스 교수 등 미 남침례교 인사들도 참석해 예배를 빛냈다.
산체스 교수는 안디옥 교회의 예를 들며 “교회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이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창립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DFW 복음화에 나선 알링턴 인터내셔널 침례교회 교인들은 열방 복음화를 위한 헌신 다짐했다.             이승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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