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민족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씨앗을 제공한 귀한 미션 콘서트가 열렸다.
지난 4월 28일(토) 오후 7시 달라스 연합교회(담임목사 김신일)에서는 ‘봄에 흐르는 가스펠의 향연’이란 주제로 미션 콘서트를 개최해 성도들이 선교에 대한 큰 도전을 받았다.
이날 콘서트는 달라스 연합교회 시온 성가대가 △Pie Jesu △Holy Holy Holy △Alleuia 등의 고전 및 현대 가스펠, 그리고 △하늘 아버지 △오지 주만이 △감사하며 찬양하세 등 한국 고전 및 현대 가스펠을 공연했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킬린 코리안 싱어즈의 솔리스트인 박진아 씨와 TWU에서 성악을 가르치고 있는 테너 주관균 씨가 출연해 콘서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미션 콘서트를 지휘한 오종찬 지휘자는 “고전 가스펠부터 가장 한국적인 가스펠까지 다양한 장르가 연주됐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매년 연주를 개최해 선교의 한 부분을 교회음악을 통해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며 미션 콘서트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미션 콘서트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K 민족 복음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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