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음전파의 획기적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T4T(Training for Trainers)’의 창시자 Y 선교사가 달라스를 방문한다.
오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에서는 ‘Y 선교사 초청 T4T 세미나’를 개최해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초청한다.
T4T 프로그램은 C국에서 Y 선교사 부부가 개발해 불과 10여년만에 170만명이 세례(침례)를 받았고, 15만개 이상의 가정교회가 시작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던 운동의 핵심이다. 그리고 이 영향은 지금도 C국과 회교권, 힌두권에서 급속도로 번져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시카고 Wheaton Bible Church에서 개최된 ‘T4T 컨퍼런스’에서 수백명의 미국교회 지도자들과 선교 지도자들이 큰 은혜를 받는 등 현재 미국내 여러 교회에서 T4T 프로그램을 ‘교회개척과 선교방침’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뉴송교회 한 목회자는 “T4T 프로그램은 복음전파를 위해 성도들이 반드시 경험해야 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마치면 당장 전도에 임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이번 세미나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Y 선교사 초청 T4T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972-395-8400)로 문의 하면 된다. 이승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