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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구를 위한 선교를 하시나요?”
킹스리전, 글로컬 기도회 … 김재우 선교사 열방선교 향한 도전 전해
DATE 12-07-12 19:14
글쓴이 : 이승인      
달라스 지역 복음화와 열방선교를 위해 성도들이 하나님께 기도의 향연을 올려드렸다. 
지난 11일(수) 오후 7시 30분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에서는 ‘2012 글로컬 기도회’가 열려 성도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경험했으며, 열방선교를 향한 헌신이 이어졌다. 
특별히 이날 글로컬 기도회는 글로벌 워십 공동체 킹스리전이 예배를 인도해 더욱 은혜가 충만했으며, 김재우 선교사의 강력한 메시지는 성도들로 하여금 선교를 향한 열정을 불태우게 했다. 
하나님께 진실하라  
김재우 선교사는 시편 40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거짓이 있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면서 자칫 자신의 영광을 구하는 경우가 있다”며 하나님을 향한 진심이 있어야함을 전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순수할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며 깊은 웅덩이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고 하나님을 깊이 만날 것을 당부했다.
뜨거운 찬양과 감동의 메시지, 그리고 성도들의 열방을 향한 헌신과 각오는 자연스럽게 중보기도로 이어졌다.
특별히 이날 글로컬 기도회에서는 오는 8월 9일(목)부터 진행될 제3회 중남부 선교대회를 위한 기도회도 동시에 진행됐다.
미션 달라스 임승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선교대회가 되기를 열망하며 간절하게 기도했다.
임승환 목사는 “중남부 선교대회는 달라스에 있는 한인교회들만의 잔치가 아닌 미주 전체 한인교회들의 선교축제의 장이다”며 모두가 동참하는 선교대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를 촉구했다.
지역과 세계선교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킹스리전 글로컬 기도회는 여름 단기선교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인교회들이 열방 선교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이승인 기자 wsky@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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