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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미 선교회 강승구 목사·최귀라 사모,“찬양 및 치유 사역 필요하세요?”
DATE 08-03-14 12:16
글쓴이 : 김지민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30여년간 순회하며 찬양선교사역을 감당해 온 워싱턴 한미 선교회의 강승구 목사와 최귀라 사모가 달라스를 찾았다.
지난 10일(월) 달라스 교회협의회 3월 정기 월례회를 통해 소개된 강 목사와 최 사모는 “일생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은퇴한 후 미 전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주의 사역자들이다.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 서정수 목사는 “영성있는 찬양으로 그동안 많은 영혼에게 예수의 사랑을 전해 온 하나님의 일꾼”이라고 강 목사와 최 사모 부부를 소개했다.
이날 강 목사는 미리 준비해 온 피아노 솔로 연주 5집, 복음송 모음 5집 등의 음반을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에게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의사이기도 한 강 목사는 ‘귀맥시술’을 통한 치유의 은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귀를 통해 막힌 혈과 맥을 뚫어 많은 환자들이 치유되었다고 한다. 
강 목사와 최 사모 부부는 오는 3월 말까지 달라스에 머물며 말씀과 간증 그리고 찬양이 있는 전도집회와 건강치유 세미나 그리고 노방전도 사역 등으로 달라스를 섬긴다.
달라스 집회 이후에는 오레곤, 유타, 콜로라도 등지에서 계속해서 집회와 세마나를 가질 예정이다.
강 목사 부부를 초청해 찬양 전도집회나 치유 세미나를 가지길 원하는 교회나 치유의 기도가 필요한 성도는 전화 425-350-9724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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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08-12-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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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목사, 의사라던 강승구라는 사람 시택공항에서 체포되었는데.....
사기 경력이 가히 프로급수준을 넘는것 같더라구요.
google.com에서 검색해 보세요.
어쩌나2 08-12-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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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 목사와 최기라 사모는 사기꾼입니다
ㅁㅁ 08-12-22 15:12
답변  
달라스 교회협의회장이라는 서정수씨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교인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여야 한다. 사기꾼으로 체포되는 사람을 주의 종으로 홍보하는 광대노릇을 하다니...이리로 부터 양을 보호하는게 아니고 앞장서서 이리를 양떼로 인도를 하다니...이럴수가...이렇게 덤벙거리는 사람이 하는 목회는 어떨까?..한인교회는 가짜 목사도 많다고 하니 정말 한인교회 가기가 싫다.
그리고 왜 한인교회 목사들은 미국 목사님들처럼 자기의 직업을 갖지 않는게 이상해 보인다...왜 교인들에게 재정 부담을 100% 안기는지..따로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교회도 아닌데도 말이다...교인들의 눈물 젖은 헌금을...고생으로 점철된 헌금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까?
문제는... 08-12-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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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 교인들은 너무나도 퍼포먼스하는 사람들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목사도 그렇고 무슨 집회든 그럴듯한 쇼맨쉽을 가지고 앞에서 떠들석하게 해야 무언가 있다고 인정하는 것이 이러한 넌센스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말씀을 깊이 연구 묵상하고 그대로 삶에서 실천하며 실력껏 진솔하게 가르치는 목회자가 정말 아쉬울 뿐이다.  물론 교인들도 그 정도를 바로 분별할 줄 아는 수준이 되어야 할텐데.....
어쩌나2 08-12-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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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강승구목사와 최귀라를 욕해야지 모르고 당한 달라스의
목사님들을 욕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미국목사님들도 거의 다 목회만
하십니다 자기직업을 따로 가진 미국 목사님들은 극히 소수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 목사님들도 자기직업을 가지고 목회하시는 분들이
꽤 되십니다
sean 08-12-25 17:07
답변  
한의사 협회 강승구 목사 고발 
코리아포스트  2008/12/16, 01:03:39     
한의사 협회 강승구 목사 고발
차량절도사기 혐의로 구속 수감 중
지난 달 22일 차량절도사기(theft by deception motor vehicle)혐의로시택 공항 아시아나 카운터에서 공항경찰에의해 체포되어 (CASE #C20082868) 커클랜드 경찰에 인계 되여 조사를 받고 있는 강승구 목사(59)에 대한 비리제보가 전 미주에 걸쳐 쇄도하고 있어서 한인사회에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저지른 차량절도(CASE#01027801)는 이번 린우드에서 피해를 본 K장로의 경우와 흡사한 것으로 목회를 빌미로 서명을 하게 만들어 고급 승용차를 인출한 후 나누어 가진 키로 잠적해버린 사건이다. 이번 K장로 건도 워싱턴 실버교회 를 세우자고 하며 차두대를 한대는 K장로의 동거녀 이름으로 빼고 한대는 K장로 가 서울 가고 없을 때 이름과 신용카드를 도용해서 인출시켜 가지고 달아날 속샘이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후원자들이 교회구좌로 많은 헌금을 보내줄것이라고하며 안심시키는 수법으로 속여 왔다고 했다. 이 밖에 이들은 실버교회를 신문에 광고를 내고 이를 들고 한인업소들을 찾아다니면서 기부금과 헌금을 거두고 다녔고 포틀랜드를 비릇한 워싱터주 지역에서 침술로 병을 낫게 해준다. 고 하며 한번 수지침을 놔주면서 $50씩을 받아 챙겼고 귀에 놓는 이(耳)침이나 금(金)을 밖아 주면서 터무니없는 돈들을 받아 갔다고 피해자들은 이구동성이다. 이에 따라서 이곳 한의사협회(회장 박요셉)는 공동 명의의 무면허로 침과 뜸등으로 수백 명에게 시술한 혐의로 강승구 와 c 양인을 워싱턴 주 보건 국에 고발 했다. 또한 강승규 미전국 피해자 협의회(G. M. C. P. O. BOX 6222 FED-WAY )가 구성되어 미 전국적으로 피해상황을 정검하며 피해자들의 신고를 바라고 있다. 끝
어쩌다 08-12-26 09:45
답변  
어느 한국인 목사가 미국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사기를 치다

지난 11월 22일 시택공항에서 킹카운티 세리프에게 붙잡혔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이 사람은 한국에서도 이미 수배중이었는데

한국에서 여행비자로 미국에 와서 현재는 불법체류중이었다고 합니다

 

미국 여러 주를 돌아다니며 사기를 치다 급기야 시애틀지역까지 온 이 목사는

린우드의 한 교회에서 목사노릇을 하며 그 교회의 장로에게 사기치다

결국 붙잡혔다고 합니다

 

이 목사의 이름은 강승구이고 부인은 복음찬양으로 알려진 최귀라 라고 합니다

이렇게 알리는 이유는 더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강승구 10-10-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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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목사최귀라사모입니다. 해도해도 너무해서 이제부터는 헛소리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려야 다시는 헛소리댓글을 함부러 올리지 못할것같아 10월이후부터 인신공격을 하는 분들의 댓글을 조사하여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것입니다. 함부러 명예를 훼손하다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만 당하시면 정말로 힘들어 지십니다. 더이상 자신의 신분을 숨겨가면서까지 이상한 댓글을 올리는 일들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부부는 34년간 찬양사역을 하면서 특별히 한인이민 2세 청소년범죄예방세미나강사로 미주지역의 수많은 한인청소년들을 마약에서 인신매매에서 갱단에서  구해내는 성과를 올리고있는 한인사회에도 꼭 필요한 부부입니다.
lightandsalt 08-12-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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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사회 속에서 자정능력을 상실한 것도 오래 전의 일이다. 교회가 너무 방대해지고 자본과 인기가 영합하면서 더욱 세속화 되고 있는 것은 오래전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 달라스에도 교회가 너무 커지면서 숱한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 문서위조 목사에서 부터 사기꾼 전도사까지, 돈 받고 영주권 해주는 것은 그래도 봐줄만하지만 일부 목회자들의 부도덕과 자질 부족은 수준미달의 신학교와 신학생 배출 등 기독교계가 가진 숱한 문제점들이 전혀 개선되지도 못하고, 아무도 감히 비판의 얘기조차 못꺼내는 그런 현실이 되었다. 특히 달라스에서는 더욱이... 한심할 뿐이다. 이것이 진정한 전도를 막는 걸림돌 목회자, 교회, 교인들이다.
lightandsalt 08-12-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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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를 뭐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기자라는 신분이 그저 동냥받듯 행사만 긁어오는 것이 기자가 아니다. 이 동네 신문의 수준을 그대로 보는 것이 답답하다. 뉴스코리아가 이제 배가 불렀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기자는 보여지는 현상을 그대로 전달만 하는 앵무새가 아니다. 그 이면을 읽어야 하고, 진실을 파헤쳐야 하는 것이다.  늘 편집 디자인에 세련되어서... 라는 자화자찬이야말로 정말로 흔히 '된장신문'을 만들려는 편집의도인 것이다. 진정한 언론은 그 이면을 파헤치고, 사실과 진실을 밝혀내려는 노력이 있어야만이 진정한 '명품 신문'이 된다. 그런 점에서 뉴스코리아는 2% 부족하다.편집데스크에서 폼만 잡고 있지말고 직접 기자들과 같이 현장을 발로 뛰는 편집국이 되어야 한다. 내년도 뉴스코리아의 모습 다시 주시해 보겠다. 열심히 뛰는 기자들에게는 감사드리고 싶다.
어쩌다 08-12-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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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님은 본질을 흐리면 안됩니다
본질은 강승구 목사와 최귀라사모가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달라스 교회도 아니고 목회자들고 아니고
더군다나 뉴스코리아도아닙니다
풀언덕 09-01-0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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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4년도 주님을 만났을 때 최귀라 찬양에 은혜를 많이 받아서 너무 사모하는 찬양 가수입니다... 어쩌다 이런 일을 당하는지 알수 없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은혜로운 성대의 은사를 받으셨는데... 차라리 최귀라가 남편과 개별적으로 쓰임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09-01-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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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부가 공범일 뿐 아니라, 부인이 한 수 더 높다는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수가 틀리면 입에 담을 수 없는 험한 욕에다 예배시간 중의 자세는 많은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정도로 덕스럽지 못했다고 한결같이 말하더군요. 무언가 근본적인 문제를 치유받아야 할 사람인 것 같습니다.
풜언덕 09-01-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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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보배를 담았나 봅니다 이런 비극이 어디 있을까요?...정말 믿고 싶지 않은 슬픈 이야기입니다 ::::어째뜬 저는 삼손에게 다시 한번의 기회를주신 것처럼 .. 최귀라를 다시 한번 사용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워싱톤 10-08-20 09:29
답변  
참 끈질긴 악한 마음이 참 대단 하시네
하나님께 거짓되고 미국법을 아주 우습게 여기네
활동 그만 하시길 부탁 부탁 ....
더 이상 피해 주지 마시길
     
강승구 10-10-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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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의 누구신지?. 예수님에게 마귀는 끈질기게 유혹하고 구원사역을 방해하였습니다. 저희부부가 찬양사역을 처음으로 시작하던해인 1975년도에도 이런 빈정대는 말을 들었습니다. 복음성가가 무슨 말라빠진 노래냐고? 교단법을 우습게 여긴다고 좋게 말할때에 복음송이고 뭐고  찬송가에 없는 노래는 그만두라고 거룩한 강단에서 키타는 무슨 키타냐고?  그래도 우리부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에는 유치장에서 오전에는 소년원에서 오후에는 교도소에서 저녁에는 인근교회에서 말씀.간증.찬양전도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이제 전도를 그만두라구요? 찬양사역 아무나 하는 건줄 아시나본데 찬양사역 만만치가 않습니다요.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으로 찬양순례의길을 어디 한번 같이 걸어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주님께서 이땅에 피해주시러 오셨나요?  죄인들을 구원하시러 오셨습니다. 다시는 우리부부에게 피해주는 행동 삼가하세요!
더이상 헛소문의 댓글을 올리시면 진짜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최귀라 10-08-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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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37편23절 - 24절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붙들어 일으켜 주심이라는 다윗왕의 신앙고백을 상기합니다. 우리부부가 장장 34년동안  전세계에 순회하면서 복음을 전하게된것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기도와 후원덕분입니다.
우리부부에게 피해입은 사람있다면 그말은 진정 거짖말입니다.
우리부부는 오히려 나누어주고 꾸어주고 베풀었으면 베풀었지 남에게 피해준적이 결코없음을 주님의 이름으로 알려드리오니 댓글에 실리는 전도방해하는 말들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부부의 연락처는 404-552-7757과 206-402-8046이오니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자세한 말씀으로 진실된 마음을 알려드리겠으며 앞으로 우리부부의 전도방해를 하실분들은 떳떳하게 이름을 밝히시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을 밝히시지 않으셔도 변호사를 통하여 조사를 하게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해도해도 너무하여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이런 이상한 댓글이 올라와도 전혀 상관없이 기도만했는데 이제부터는 상황이 달라진것입니다. 더이상 전도방해를 받아서는 않되겠기에 말입니다.
특별히 2010년 9월부터 전미주대륙을 차량으로 순회하며 찬양사역을 시작하게되기때문에 더욱더 전도방해를 받아서는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 8월22일
 애틀랜타에서 최귀라사모올림
최귀라 10-10-0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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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9월부터 찬양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도 헛소문을 퍼뜨려서 전도방해를 하고있는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두려운줄알고 헛소문을 더이상 퍼뜨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인신공격을 하는 것은 법으로도 금하고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2010년 10월부터 저희부부의 인신공격과 헛소문을 댓글에 올리게되면 법적으로 불이익을 당하게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댓글이나 악성유머로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귀라
pauljhonkim 10-10-03 20:18
답변 삭제  
공고문
2010년 10월이후부터 강승구목사최귀라사모부부의 인신공격이나 근거없는 헛소문을 댓글로 올리는 분은 법적으로 불이익을 당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pauljhonkim
최귀라 10-10-10 08:30
답변 삭제  
저는 찬양사역을 하는 최귀라입니다
지난 9월4일부터 남편과 함께 미주대륙을 차로 횡단하며 찬양집회를 하고있습니다
요즘 제 남편인 강승구목사님께서는 기도하시면서 인터넷에 댓글을 가끔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기도하고있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도 너무나 전도에 방해가 되니까? 댓글에 올려서 전도방해하는 분들에게 생각들을 전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여종은 강승구목사님과 함께 근34년동안 전도여행을 하면서 찬양사역을 하는 가운데 인터넷이나 댓글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그저 기도하며 말씀묵상하며 찬양만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댓글이라는 것을 통하여 억울한 심정을 글로 올리게되었습니다. 댓글을 올린후에 수많은 분들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당신 정말로 복음가수 최귀라맞아?  강승구목사의 몇번째 애첩이야?
당신이 낳은 아들들이 몇이나 돼?  찬양집회시에 사치를 한다는 말이 사실이야?
그많은 성가음반을 팔아서 어디다 꼬불쳐 놨냐?
이혼은 몇번이나했냐? 고급차를 타고다닌다는 말이 사실이냐?
황혼의 나이가되어서도 돈이 그렇게도 좋냐?
애틀랜타에 정착을 했다는데 집은 얼마를 주고 샀냐?
참으로 듣기 거북한 말로 전화를 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일히 아니라고 대답할수가 없어서 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닌것은 아니라고 댓글에라도 올려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나님영광을 가리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전화를 하시는 분들에게 뎃글을 통하여 알려드립니다.
전화녹음이 전화국에 자동으로 녹음이 된다는 사실을 .........
앞으로 댓글이나 전화상으로 저희부부를 인신공격이나 전도방해를 하시는 분들은 많이 기도하시고 행동하시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불이익을 당하게됩니다.
10월10일2010년.
최귀라
404-552-7757
강승구 10-10-28 18:33
답변 삭제  
강승구목사입니다. 제가 34년간 국.내외에 순회하면서 제아내인 최귀라와 한번도 별거나 이혼을 한적이 없으며 정말로 하루도 빠짐없이 소외지(교도소.구치소.소년원. 학교.공장.군부대.나한자정착촌.폐병수용소.정신병원.양로원.고아원.각병원입원실등)에 순회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많은 성령의 열매를 맺었습니다.이제 황혼의 나이에도 부족한 사람은 정열적으로 미주대륙을 차량(RV)으로 순회하며 찬양사역을 하고있습니다. 특별히 한인이민 2세들인 청소년 들의 신앙생활을 위하여 탈선 청소년 범죄예방프로그램의 하나로 청소년선교세미나를 통하여 수많은 청소년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마약.갱단에서. 인신매매단에서 그리고 절도와 강도로 구속된 청소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구출해내는 귀한사역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말아주셔야 합니다. 우리부부는 한인이민 사회에 특별히 탈선청소년들을 위하여 꼭 필요한 일군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이제 저희부부의 전도사역을 그만 방해하세요!  저희는 미주대륙을 횡단하면서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으로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64세의 황혼의 나이지만 건강하고 열정적으로...... 탈선되어 마약에 중독된 청소년들을 위해 마음다해 사역을 감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주책입니다. 늙으막하게 댓글을 올리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나게 댓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이상 전도방해를 받아서는 않되겠다는 잛은 생각에 말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마약으로 절도로 강도로 범죄로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저에게 연락만 하세요!  참! 기적같이 해결이 됩니다요!
제전화는 404-552-7757 애틀랜타한인청소년범죄예방담당 강승구입니다.
강승구 10-10-30 07:55
답변 삭제  
한인이민 2세 탈선청소년 범죄(마약)예방 및 치유세미나안내
주강사 : 강승구목사  Rev. Paul kang
근 30여년동안 찬양사역. 한인 탈선청소년선도사역중
애틀랜타 한인탈선청소년신앙상담자
연락처:404-552-7757
paulkang1948@gmail.com

탈선청소년 신앙선교세미나 및 찬양사역 일정:
11월 2010년 프로리다주 지역
12월 2010년 죠지아주 지역
1월 2011년 버지니아주 지역
2월 2011년 뉴져지주 지역
3월 2011년 일리노이주 지역
4월 2011년 워싱톤주 지역
5월 2011년 켈리포니아주 지역
6월 2011년 텍사스주 지역
7월 2011년 뉴욕주 지역
8월 2011년 콜로라도주 지역
9월 2011년 미시간주 지역
10월 2011년 한국 중 고등학교 및 대학 순회강연
11월 2011년 한국 교도소. 구치소.소년원 재소자 전도집회.
12월 2011년 한국교회순회 찬양전도집회(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등)
1월 2012년 한국교회순회
2월 2012년 한국교회순회
3월 2002년 한국교회순회
4월 2012년 한국교회순회
5월 2012년 한국교회순회
6월 2012년 미주지역 대륙횡단 한인교회순회 찬양사역
7월 2012년 미주한인이민 2세 탈선청소년신앙세미나 개최
8월 2012년 프로리다주 지역
추후 신문 및 방송 그리고 인터넷을 통하여 자세한 안내를 해드립니다.
저의 귀한사역을 도와 주지는 못할망정 제발 방해는 하지말아 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드립니다.
애틀랜타 한인이민 2세 탈선청소년 범죄예방및 치유선교사역 상담자 강승구목사.
404-552-7757
자화상 10-10-30 12:38
답변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군요 진정한 주님의 종이라면 이렇게 지저분한 일들에서 조용히 사라져야 될줄로 압니다. 아래 링크를 열어보세요.
http://www.atlantachosun.com/data/read.php?id=news_online&no=7755
     
강승구 10-11-09 18:37
답변 삭제  
더이상 댓글을 올려서 전도방해를 하시면 신분을 조사하여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확실한 사실을 확실히 알고 말씀하시기 거듭 부탁을 드립니다. 얼마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강승구목사님! 헛소리한 제 남편좀 제발 살려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무책임하게 댓글에 글을 올렸다가 형사법에 입건되어 힘들게 된 남편을 살려달라고 말입니다.
제가 가서 용서를 빌고 풀려나왔지만 참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WWWW 10-11-01 22:07
답변  
타고난 사깃꾼들 생쑈를 해요.  ㅉㅉㅉ
     
강승구 10-11-09 18:56
답변 삭제  
강승구목사입니다 나이는 64세이구요. 제 할아버님은 일제시대에 평안남도 강서에서 안창호선생님과 함께 독립운동하시다가 평양감옥에서 무진 고문을 받으시다가  옥사(순교)하신 강건섭목사님이시구요. 제 부친은 황해도시변리감리교회에서 첫목회시 6.25사변 전날에 공산당에게 끌려가서 밤나무골이라는 곳에서 총살(순교)당하신 강용직목사님이시구요
저는 총이나 칼에 맞아죽는 순교는 아니지만 댓글이라는 총과 칼에 맞아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입니다. 더이상 죽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므리 죽이려고 해도 다니엘처럼 하나님께 예배드린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니엘을 사자굴에 처넣은 사람들을 몽땅 사자굴에 처넣은 것처럼 나를 중상모략하고 무고히 세상법에다 고소한 사람과 허위로 신고한 사람들이 모두 감옥에 갔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처사였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누가 타고난 사기꾼입니까? 다니엘과 같은 제가요? 아니면 전도방해하려고 무고히 세상법에다 나를 고소한 사람들일가요?  제가 11년전에 애틀랜타의 어느여자변호사에게 그리고 함께 공모하여 영주권사기치는 이모목사에게 외쳤습니다. 진실하게 살라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나를 무고히 신문과 댓글에 올리고 전도를 방해하다가 꼭 11년만에 감옥에 가고 또 가고있습니다. 이들이 사기꾼이지 왜 제가 사기꾼입니까? 입은 삐뚫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많은분들이 이들 사기꾼변호사와 목사들 때문에 울고있는 사실을 모르고 계십니까? 저는 이몸이 총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주님의 뜻을 받들어 외치는 자의 소리로 살다가 죽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앞에 떳떳하면 세상에서도 떳떳합니다. 그러나 나도 할아버님과 부친처럼 언젠가는 총에마자아죽던지 탈에 찔려 죽든지 하겠지요. 그런데 문제없습니다. 하나님영과위하여 살면 좋고 하나님영과위하여 죽으면 더좋고 가 제 신앙의 삶의 신조이니까요!
제발 더이상 전도방해 하는 댓글을 장난삼아라도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강승구목사 404- 552-7757
안타까움 10-11-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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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 전에 달라스에서 있었던 사기행위를 잊으셨나요? 그때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리지르며 욕하며 본색을 드러내고, 줄행랑을 치며 도망가더니, 이곳에 소문이 잠잠해질만하니까 다시 나타나시다니, 사기행각의 수법이 대단하십니다. 지금은 어떻게 변화되어서 하나님이 쓰시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2-3년 전의 그들의 사역과 행동은 모두 거짓과 위선과 사기였습니다. 우리들의 눈으로 직접확인 했으나, 우리는 당국에 고발할 시기를 놓쳤고 도마가버렸습니다. 제 눈으로 많은 것을 경험했지만, 지금도 그 행동들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금이라도, 바라옵기는, 하나님앞에서 신실하게 서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속일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도 결국은 진실을 알게 됩니다...
     
강승구 10-11-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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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내와 함께 달라스에서 찬양집회를 하면서 사기행위를 했다고 하시는데 신분을 떳떳하게 밝히시고 사실을 밝히시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35년동안 전세계를 순회하면서 낮에는 교도소.구치소.소년원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저녁에는 인근교회에서 매일마다 말씀과 간증과 찬양으로 복음을 전해오는 가운데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주면 주었지 사기친 일이 전혀 없는것을 주님께서 증인이십니다.
개척교회목사님께서 어려움을 당하시면 성가음반을 판매한 수익금 금액을 모두드리고 어떤때는 제가 타고 다니는 차도 드리고 목회비도 지원해드렸습니다. 찬양집회후에 교회에서 필요하시다면 제가 가지고 다니던 음향시스템도 아낌없이 드리고 주고 또주고 그리고 또 주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황혼의 나이로 찬양사역을 하면서도 지금도 나는 교회목사님들의 목회와 선교를 위하여 성가음반의 판매수익금을 몽땅 몽땅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아이티선교를 하신다고하여 곽모목사님에게 적지만 $2.000을 드리고 한글학교기금을 모금하신다고하셔서 적지만 $3.000을 드렸습니다. 35년간 교회와 선교사님들에게 지원한 선교금액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제아내는 제가 다 주님앞에 드리고나서 전도여행시마다 차량개스비가 떨어지는 일이 허다허다하여 항상(35년간) 이렇게 말합니다. 여보! 차개스비와 한끼 먹을돈은 남겨두고  드려도 드려야지요? 제가 이렇게 답변하고있습니다. 우리먹을것 쓸것 남기고 드리면 주님이 거지야? 라고 ......
35년간을 주님게서는 우리부부가 전도여행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이 채우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채워주시고 계십니다. 이런 저를 보고 사기꾼이고 뭐 자기가 사기당한것처럼 댓글를 올리셧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 부친인 강용직목사님은 공상단간부가 밤나무골에서 인사들을 공개처형하는 가운데 이렇게 말했답니다. 강목사동무레 집에가서 처자식을 만나고 오구레? 하면서 살길을 열어 주었는데 제부친은 밤나무골에서 30분떨어져있는 교회목사사택으로 가서 제모친과 3남매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해주면서 제모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여보! 이제 부족한 종이 하나님앞에 갑니다. 우리 승구를 사도바울같은  그리고 세례요한같은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양육해주기 바라오. 그리고 바로 밤나무골로 가셔서 총살을 당하셧답니다. 그아비에 그 아들입니다. 황혼의 나이가 된 부족한종이  탈선하여 고통하는 청소년 한명이라도 더 구해내느 사역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제발 방해는 더이상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이상 헛소리 하여 불이익을 당하시지 마ㅅ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나에게 사기당한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떳떳하게 사실을 밝히시고 연락해주세요.제연락처는 404-552-7757 한인이민 2세 탈선청소년선교사무실로 ..........
강승구 10-11-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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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목사입니다.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더이상 댓글을 올려서 전도방해를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불이익을 당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법에서도 용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강승구 10-11-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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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부가 찬양사역을 시작한지가 어연 35년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도와 사랑으로 그리고 물질로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매년마다 한번씩 성가콘서트를 열고 은혜를 함께 나누는  이번 음악회는  12월4일 2010년 토요일 오후6시에 100분 정도만 한자리에 모시고 찬양 성가음악회로 프로리다주 베니스한인교회(지용호목사)에서 개최하게됩니다. 음악회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성가음악회의 실황녹화 D.V.D 를 준비합니다. 제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무료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승구목사. 404-552-7757
김석훈 10-11-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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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 살고있는 김석훈입니다. 강승구목사와 최귀라사모의 찬양을 이번에 직접 교회에참석하여 듣고 너무나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이들부부를 잘 알지도 못하고 들은대로 정죄하고 게다가 한술더 떠서 중상모략까지 했던 제 어리섞음과 못난자아가 그리고 그런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집회후에 점심을 먹으면서 강목사님부부에게 다가가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리고  회장실로 달려가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앞에 회개했습니다.
다시는 남을 정죄하는 실수나 죄를 범하지 않게 해달라고...
그리고 강승구목사님. 최귀라사모님을 하나님께서 지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강목사님! 힘내세요! 제가 잊지않고 기도할께요!.............
강승구 10-11-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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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부의 찬양전도방해는 이제 그만하시는 것이 좋다고 구차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렇게도 참고 인내로 기다리며 인신공격을 그만 하시지 마시라고 댓글에 올렸는데두...... 여지껏 댓글을 지우시지않는 의도가 무엇인지요? 과거에 저희부부의 헛소문을 듣고 책임없이 댓글에 올리셨다가 불이익을 당하셔서 댓글을 올리신분의 부인되시는 분께서 저희부부에게 한번만 자기 남편의 잘못를 용서해달라고 하여 마음약한 저희부부가 용서해주는 과정에서 참으로 복잡일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과거에 댓글에 올리신분들은 큰불이익을 당하시게 되는데 저희부부를 원망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부부를 인신공격을 하시게 되어 문제가 발생하면 참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됩니다. 저희부부는 앞으로 댓글이 깨끗해 질때까지 변호사를 통하여 확실하게 조치를 취할것입니다. 목사부부가 법좋아하신다구요? 아닙니다. 저희부부는 많은 분들이 세상법으로 하지 않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들 계십니다.그러나 이번에는 사정이 좀 다릅니다. 
이제라도  정신차리시고 댓글을 올리실때에는 반드시 신분을 떳떳하게 밝히시고 올리시면 어떨런지요?

제발 부탁입니다. 전도방해는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이번에 12월4일토요일 오후6시에 저희부부의 찬양사역35주년을 기념하여 프로리다 베니스한인교회에서 개최하여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고 준비하고있는데 프로리다의 몇몇목사님들의 고의적인 방해로 말미암아 찬양콘서트가 취소되게 되어 현재, 수습중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일이 생기면 저희부부가 모든것을 덮어쓰고서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이번에는 그냥넘어가지 않고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여 저희부부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한점의 오해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이렇게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여 큰어려움을 당하게 되신분은 크게  힘들어 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변호사도 선임하셔야 되구요....
제발 저희부부에대한 중상모략등 인신공격을 함부러 무책임하게 하셔서 불이익을 당하시지 않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애틀랜타에서 강승구목사404-552-7757
강승구 11-01-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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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부터 탈선청소년들 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마약범죄로 고통하고있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께서는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마약범죄는 빠르게 해결할수록 좋습니다. 브족한 종과 신앙상담을 통하여 해결함을 받는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이 아주 만족해 하십니다.마약을 하는 것도. 마약을 소지하고있는 것도. 마약을 친구들에게 판는 것도, 모두 범죄로 법에 크게 저촉이 된다는 사실을 그리고 청소년들이 많이 피우는 마리화나도 마약범죄로 간주되어 법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게됩니다. 1월30일 2011년 오후6시에 애틀랜타에서 청소년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참석하시는 부모님들에게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애틀랜타 청소년선교회 대표: 강승구목사 문의는 404-552-7757로
다음청소년세미나는 2월27일2011년 주일 오후6시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합니다.
강승구 11-12-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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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해도 필자부부가 미주대륙횡단을 하면서 많은한인교회에 순회하며 하늘의비밀을 전하게됨을 주님께 감사하며 필자부부의 전도여행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물질로 도와주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린다. 필자부부의 전도여행을 중상모략하며 전도방해한자들이 하나님두려운줄 모르고 함부러 까불다가 험한꼴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함부러 댓글에 올려 전도방해를 한 자들에게 천벌이 내린것을 보면서 자신뿐만아니라 자녀들까지 힘들어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펐다 인터넷 댓글을 함부러 올려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앞으로 필자때문에 않생겼으면 한다. 댓글을 근거도 없이 함부러 올려서 감옥에 간사람도 있었다 새해에는 이런 일이 절대로 없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이렇게나마 조심스럽게 알리는 것이다.필자를 사랑하는 모 변호사가 댓글을 올린사람들을 직접 찾아내서 법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필자는 참으로 어떻게 손을 쓸수가 없다.
바라기는 지금이라도 댓글을 지우고 불이익을 당하지 말았으면 한다.
법은 법이기 때문이다 명예훼손이라는 법때문에 어려운 일을 당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댓글 함부러 올리는 것이 아니다1
2012년 새해에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하며 필자가 외치는 짐승의숫자인 666베리칩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절대로 짐승의숫자인 666베리칩을 받지 않도록 전하게 된다.
필자에게 대한 문제가 있다면 떳떳하게 전화해주기 바란다
앞으로 필자부부를 중상모략하는 자들은 가차없이 법적인 처벌을 받게된다
조심해야 한다!
외치는자의 소리 강승구목사
대추나무 12-03-0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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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들 조심하세요 그물을 쳐놀고 고기가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강승구 12-05-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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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는 미국땅에서 베리칩을 몸속에 넣지않고는 젛대로 살아갈수가 없게된다.몇개월 남지않았다. 베리칩을받은 목사는 삯군목사다. 이런삯군목사가 미국에 수없이 많으니 삯군목사들의 거짖말에 솎아서 베리칩을 받으면 마귀의자식이되어 지옥에 간다.하나님의 참성도들이여!깨어 기도 하며 주님 오실날을 기다리며 삯군목사ㄱ사 들의 유혹이 넘어가서 베리칮을 받지 맙시다!!!
강승구 13-02-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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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근38년간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으로 순례의 길을 걸어오면서 수많은 찬양집회와 탈선청소년전도세미나를 인도하는가운데 많은 목사님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복음의 나팔을 불었다.그리고 수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었다. 그런데 마귀는 항상 본인들의 전도여행을 방해 하였다.이제 황혼의 나이가되어 시애틀에 정착하여 한영혼을 주님께로 바로 인도하기 위한 전도의 삶을 살고있다. 마지막때인 지금은  마귀가 총동원되어 하나님의 참자녀들을 여러모로 힘들게 하고있다.하나님의 참자녀들은 깨어 기도하며 마귀의 장난에 놀아나면 않된다. 특별히 삯군목사들의 거짖술수에 솎아서 마귀의 종노릇하다가 지옥불에 던져지면 참으로 불행한 것이다. 필자부부를 끝까지 붇들어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앞에 새벽마다 깨어 기도하고있다. 하나님의 참자녀들은 마지막때인 지금, 깨어 기도하다가 모두 천국으로 들림을 받아야만 한다. 아직까지 마지막때가 아니라고, 조금더 있어야 마지막이라고 말하는 목사들의 말도 듣지 말아야 한다. 언제 어느시에 주님의 재림이 임하실런지 너무나 임박한 때다!하루하루, 순간순간 정말로 깨어 기도하며 주님오시기를 사모하며 기다려야만 한다.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모두 깨어기도하다가 들림을 받기를 새벽마다 간절히 기도한다.시애틀에서 강승구목사,최귀라사모
강승구 13-03-0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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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K모 삯군목사가 베리칩은 짐승의숫자인 666과 그리고 구원과 전혀 무관하고, 백악관이나 상원및 하원에서도 베리칩시스템이 거론된바가 없으며, 베리칩시스템은 유언비어라고 자신이 확인한 것들을 말하면서, 필자가 외치는 베리칩시스템은 미국정부에서 말한적도, 오바마케어가 통과된적도 없음을 많은 한인들에게 인터넷에 올려서 안심하라고 말한후, 베리칩은 구원과 관계가 없으니 받아도 천국가는 것과 전혀 무관하다고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교회앞에서 많은 성도들에게 말했다.
성도들은 이 목사의 말을 믿고 모두 베리칩을 받고있다.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앞으로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나 직원으로 일을 하려면 베리칩을 몸속에 받지않고는 절대로 일을 할수가 없게되고, 병원뿐만 아니라 미국의 공공기관에서도 베리칩을 받지않고는 근무를 할수가 없게된다. 그런데 2013년 3월이 지나가는 이시간 까지도 이런 말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이제 진짜 베리칩시스템이 전면 기동될날이 온 것이다. 몇년후가 아니고, 몇주후의 일이다. 아직까지는 괞챦을거야! 베리칩시스템이 전면 가동될려면?... 이렇게 생각하고 기름준비를 하지않고 있다가 낭패를 당하지 말고 깨어 기도하면서 기름을 준비를 하고 베리칩시스템이 없는 깊은 산속으로 피해야 한다. 노아시대에 홍수로 망한 사실을 기억하고 이시대에 베리칩으로 망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택한백성들도 정신차리고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면 않된다.마귀의 유혹에 넘어가서 베리칩을 이마나 오른손에 받게되면 마귀의 자식이 되어 마귀의 종노릇을 하다가 지옥불에 던지진다는 사실을 알야야 한다.베리칩이 구원과 무관하니 베리칩을 몸속에 받아도 구원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목사들이 많다, 이런 삯군목사들에게서 멀리 떠나야한다.
시애틀에서 강승구목사
권정도 13-04-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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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 요즘에 사기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베리칩으로 협박하고 자기가 한의사라고 거짓말을 한다음 무면허 시술을 하고 귀를 뚫어준다고 하면서 나중에 돈을 요구하고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온갓 협박을 하고 다니는 아주 질이 나쁜 인간입니다. 주위 사람에게도 알려주셔서 사기를 당하지 않토록 경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피해를 당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당국에 계속 신고가 들어갑니다.  박요셉 G.M.C PO Box 6222 Federal Way
권정도 13-05-21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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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 이 사람은 악한 영이 하라는 대로 하는 교활한 사람중의 교활한 인간이다. 부인인 최귀라와 함께 전국에 다니면 사기를 치고 가짜 한의사 노릇을 하는데 정말 조심하지 않으면 큰 피해를 보게 된다. 강승구는 최귀라가 모르는 비밀이 많다. 최귀라는 강승구가 모르는 비밀이 많다. 왜냐하면 서로가 거짓말과 사기를 치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행도하고 있다. 지금 워싱턴주에 있다는 말을 들었다. 서로 연락해서 광명의 천사로 둔갑을 하고 다니는 악한 강승구, 최귀라에게 사기를 당하거나 더러운 피해의 대상이 되지 말아야 한다.
한진구 13-05-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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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와 최귀라는 한때 한국에서 찬양을 한다고 전국을 다니면서 사기를 치던 사람인데 이젠 미국에서도 이런 악한 짓을 하는군요. 한국에서 사기, 강도, 협박, 위문서 변조등으로 당국으로 부터 추적을 받게 되자 미국으로 도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조용하게 사는줄 알았는데...하긴 그 나쁜 버릇을 어떻게 버리겠는가요. 강승구는 한때 깡패로 활동하던 사람이였고 현재 미국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협박하고 사기를 치고 다닌다는 소식이 있는데...강승구, 최귀라...이제 그만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지 말고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겠는가? 윗 사람들이 말한 것처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하지 말고...여러분 정말 이사람들 조심하셔야합니다. 아니면 평생 후회합니다.
강승구 13-07-1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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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때가 너무나 분명하게 다가오고 있다. 마귀에게 속아서 전도방해는 이제 그만하시고, 하나님의 참자녀들이라면 ?  참신앙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란다. 누가 우리부부에게 전재산을 사기당하고 어려움을 당했다는 말인가? 헛소문을 내고 자기 죄악을 하나님앞에서 숨기려고 하면 더욱 낭패를 당한다! 우리부부를 사기꾼으로 차량절도범으로 통일교도로 중상모략하고 법으로 고소했던 사람들! 전도를 방해한 사람들(목사.장로.변호사,기타)이 지금 모두 재판을 받고 감옥에 가서 수감생활을 하고있다. 더이상 우리부부를 중상모략하고 헛소문을 내어 전도를 방해하고, 명예훼손을 하여 세상법에 저촉되어 어려움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하나님의 참자녀들은 서로 사랑하고 기도해주며 선을 행하다가 주님오라 하실때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나아가야 한다!우리부부를 잘알지도 못하시면서 헛소문을 듣고 자신이 당한 것처럼 과장하여 댓글에 올린 사람들은 회개하라!우리부부는 끝까지 좁을길을!!! 주님만을 의지하며 전도에 임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람은 짐승의숫자인 666이 베리칩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베리칩을 받아도 구원과 무관하다는 삯군목사들이다! 쓸데없는 헛소문을 댓글에 올려서 전도방해를 하는 행동은 하나님의 진노를 쌓는 행위이다!
강명철 13-10-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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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 최귀라..사기꾼 부부가 아직도 활동하고 있구나...이 사람들이 지금도 워싱턴주와 미국 여러 군데에서 가짜 목사 그리고 가짜 한의사로 사기치면서 돈을 갈취하고 있다. 위협 협박 거짓도 서슴치 않는다. 모든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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