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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_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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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과 표창원
기대감 하나. 그의 울타리는 안녕했다. 그 사건을 만나기 전까지는. 앞만 보면 치열하게 달려왔던 그의 세상은 막노동을 하며 사법시험을 준비하다 이유없이 붙잡혀간 청년을 면회하고 온…
2014-01-31 11:43:30|(1)조회1153
정보유출 '대란'
종교에서만 믿음이 통하는 건 아니다. 살아가는 일상에서도 믿음이 중요하다. 사람을 믿고, 회사를 믿고, 약속을 믿고, 말을 믿고, 행동을 믿을 수 있어야만 정상적인 삶이 가능하다. 믿…
2014-01-24 10:12:24|조회811
이한탁과 김정원
아무 죄도 없이 25년이란 세월동안 옥살이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죽어야 나갈 수 있는 ‘종신형’이라는 사슬에 묶여 핏줄마저 터져나갈 것 같은 억울한 시간을 살아가야 한다면 그 심…
2014-01-17 10:24:37|조회1736
‘교포’는 이제 그만!
한자어 교(僑)는 ‘더부살이’를 뜻한다. ‘더부살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은 ‘남의 집에서 먹고 자면서 일을 해주고 삯을 받는 일’ 또는 ‘남에게 얹혀 사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
2014-01-13 13:21:40|조회3004
‘안녕’한 한해 되시길
신년벽두엔 무수한 꿈을 꾼다. 행여 허황된 꿈에 바람빠진 풍선 모양이 될지언정 일단 큰 꿈부터 꾸고 보는 게 새해다. “부디 올해는 둥그런 콧구멍 두 개가 벌름거리는 돼지꿈 한번 꿔, …
2014-01-03 10:30:51|조회1503
한인사회를 원숭이로 아나?
달라스 한국 노인회가 달라스 한인사회를 ‘조삼모사(朝三暮四)’에 나오는 우매한 원숭이 쯤으로 아는 모양이다. 한국인에게 널리 알려진 고사성어 조삼모사는 중국 송나라에 가족의 …
2013-12-26 19:11:37|조회2235
크리스마스 전쟁
거리는 오색찬란한 성탄의 불빛으로 화려하다. 어디서나 산타모자를 쓴 사람을 흔하게 만나볼 수 있고,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에 앙증맞게 달린 루돌프 사슴의 빨간 코가 연말을 맞는 사람…
2013-12-23 10:58:08|조회3063
셀프의 시대
셀프(self). 한국인들에겐 익숙한 언어다. 가장 친숙한 ‘셀프’는 식당에서 서비스. 물과 음료를 비롯해 식당 안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서비스를 스스로 알아서 챙기는 셀프 서비스의 개…
2013-12-13 11:30:40|조회1861
종북에 갇히다
인간세상의 군상들을 절묘하게 서술한 것이 소설 ‘삼국지’가 아닐까. 어진 덕성의 유비, 의리의 관우, 천하의 용장 장비, 작전의 귀재 제갈량, 뛰어난 전략가 조조 등 기라성 같은 역사…
2013-12-05 18:21:40|조회2881
감사, 최고의 해석능력
엎지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이미 벌어진 일을 돌이키는 건 인간의 능력 밖이다. 할 수 있는 건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의 선택뿐이다. 사건보다 중요한 것은 사건에 대한 해…
2013-11-27 18:04:22|조회782
낯뜨거운 한국정치
원래 정치라는 게 그런 거라면 달리 할 말은 없다. 아침 저녁으로 말을 바뀌는 조변석개의 가벼움이 정치라면, 원칙과 소신 따위는 개의치 않은 채 세상에 아첨하는 곡학아세의 비열함이 …
2013-11-14 10:28:06|조회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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