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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끝에 달린 ‘칼’
언론은 세상을 보는 창(窓)이다.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 속에서 사람들은 세상의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획득한다. 신문기사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언어이기에 때로는 자신의 인생을 송…
2012-07-13 10:40:31|조회893
스마트 하다면
1912년 당대 최고의 ‘꿈의 배’로 불렸던 타이타닉 호가 대서양 차가운 바닷물 속으로 침몰했다. 이 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망자 수는 1,514명.마지막 생존자 710명을 구한 건 무선전신이었다…
2012-07-05 17:22:31|조회865
괴담과 뉴스 사이
한국사회는 괴담과 꽤나 친숙한 유전자를 지닌 나라다. 학창시절 괴담 하나 가지지 않은 학교 없고, 폐허가 된 건물이나 오래된 고목나무에는 늘 기묘한 이야기가 따라 다닌다. 과학적인 …
2012-07-02 14:09:10|조회844
텍사스 파고 든 텍사스촌
서울의 성매매 밀집지역을 ‘텍사스’로 불렀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다. 가장 유명한 곳이 ‘미아리 텍사스촌’이다. 1980년대 한국의 경제성장과 제5공화국의 통행금지 해제…
2012-06-21 17:39:40|조회3434
6.25 특별사진전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세대들에게 전쟁은 대형 스크린 속의 영화화면이 고작이다. 심장이 찢어져 나가는 듯한 전장의 총성과 폭발음은 전후 세대에겐 그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스릴…
2012-06-15 12:03:21|조회1311
좀비 대재앙?
온 몸은 피로 뒤덮힌 채 기괴한 소리를 내는 ‘좀비’를 생각하면 섬뜩하다. 인간의 ‘신선한 육체’를 탐닉하는 좀비에게 당하면 잡힌 이도 좀비가 되고 만다.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
2012-06-08 10:15:28|조회974
듣는 지혜
언젠가부터 ‘소통’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소통’에 질병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다.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통행을 의미한다. 아무리 똑 소리나게 …
2012-06-01 08:29:14|조회2717
껍데기는 가라
조선의 선비들은 만절필동(萬折必東)이라는 사자성어를 좋아했다. 만절필동. 글자 그대로를 풀이한다면 ‘만 번을 굽어져도 반드시 동쪽으로 간다’는 뜻이다. “군자는 물을 보고 무엇…
2012-05-25 09:56:18|조회3645
진보의 갈등
갈등의 시대다. 신문은, 방송은, 세상은 온통 갈등의 분란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마냥 밝고 맑아야 할 학창시절은 ‘왕따’라는 갈등의 칼 끝에서 위태로운 곡예를 부리고, 도를 넘은 성…
2012-05-16 08:40:49|조회1455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여러 곳에 한꺼번에 계실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를 창조하셨다.” 어머니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 지를 일깨우는 서양의 속담이다. 세상에 귀한 것이 많고 많지만 ‘어머…
2012-05-11 08:49:15|조회2345
레이디 가가
그녀는 영리하다. 레이디 가가 말이다. 4살 때부터 악보없이 피아노를 치고, 13살 때 첫 자작곡을 만들었으며, 17살 때 뉴욕대 예술학부에 조기입학한 경력만 봐서는 ‘한국 엄마’들이 자…
2012-05-04 10:20:32|조회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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