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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료, 가장 저렴한 주는?
DATE 12-06-22 08:40
글쓴이 : 이광익      
자동차 보험료는 미국의 50개주에서 각각 차이가 있으며 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주와 비싼 주의 차이는 상당히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증권거래는 연방정부의 감독하에 있고 자동차보험을 포함한 대부분의 보험은 주정부의 감독아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주별로 운전환경이나 교통규정 또한 다르며 보험의 기본적인 커버리지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예를 들면 플로리다 주는 법적으로 요구하는 기본보험 수준은 10/20/10인데, 그 의미는 한 사건당 보험회사에서 보험가입자의 과실로 피해자에게 보상해 주어야 하는 금액이 한 개인에게는 1만달러 그리고 사건당 최고 금액은 2만달러이며, 자동차 파손에 대한 보상에 대해서는 1만달러가 최고 금액이다.
반면 미네소타 주와 알라스카 주에서는 법적 기본보험 수준이 50/100/25이다.
텍사스 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들의 법적 요구는 30/60/25로 위에서 언급한 양극단의 중간쯤으로 기본보험 한계금액을 정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밖에 보험료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 운전기록, 자동차의 종류, 클레임 기록, 크레딧 점수, 나이, 성별, 결혼유무, 거주지 중에서 거주하는 주에따라 보험료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로는 거주지 환경을 꼽을 수 있다.
2012년도에 경제잡지 포브스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가장 높은 자동차 보험료를 부담해야하는 10개주는 아래와 같다
1.루이지아나  2.오클라호마 3.미시건 4.웨스트 버지니아 5.워싱턴 D.C. 6.몬타나 7.로드 아이스랜드 8.와이오밍 9.캘리포니아 10.조지아
반면 가장 적은 자동차 보험료를 부담하는 10개주는 아래와 같다.
1.메인 2.로와 3.위스콘신 4.아이다호 5.노스 캐롤라이나 6.벌몬트 7.오하이오 8.사우스 캐롤라이나 9.뉴 햄셔 10.아리조나
한가지 염두에 둘 것은 이들 주들이 항상 최저 자동차 보험료를 지불하는 주는 아니다. 매년 그 랭킹이 조금씩 바뀌는데, 2009년도에는 버몬트 주와 오하이오 주가 2010년이후는 메인주가 가장 저렴한 보험료를 부담하는 주가 되었다.
거주하는 주의 보험료와는 별개로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1. 좋은 운전기록=사고를 내고 싶어서 사고를 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좀더 안전을 염두에 둔 운전 습관을 유지함으로써 사고나 티켓이 없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훨씬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
2. 높은 디덕터블 금액=디덕터블은 사고시 당신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을 말한다. 그러므로 당신이 더 많은 디덕터블 금액을 선택 할수록 당신의 보험료는 낮아 진다.
3. 각종 할인=예를 들면 55세가 넘은 운전자에게 주어지는 Senior Discount 또는 자녀가 학교 성적이 좋다면Good Student Discount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연간 매우 적은 거리를 주행하는 보험 가입자에게 주어지는Low Mileage Discounts도 있다.
4.보험료가 낮은 자동차=자동차 구입을 결정하기 전에 원하는 몇 가지 유사한 모델을 놓고 보험료를 비교해 보면 자동차의 메이커와 모델에 따라서 보험료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된다.
비슷한 가격과 만족감을 주는 자동차 중에서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낮은 차를 선택한다면 차를 사용하는 수년 동안 적지 않은 보험료를 절약 할 수 있게 된다.
5.자동차 안전 장치=자동차 안전장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급제동 미끄럼방지 브레이크(ABS)장치이다. 또 도난방지용 알람 그리고 에어백도 대부분의 경우 보험료 할인이 가능하다.
6. 저렴한 보험회사=다른 종류의 보험과 달리 자동차 보험의 보상 혜택은 보험 회사별로 큰 차이가 없고 비교적 유사한 편이다. 그러나 보험료는 회사에 따라서 같은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보험료를 잘 비교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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