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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만나고, ‘웃음’으로 ‘마음’을 전하다
DATE 12-05-11 09:13
글쓴이 : 김선하      
 
발로 만나고, ‘웃음’으로 ‘마음’을 전하다
고객이 왕인 서비스업
온 정성을 쏟고 싶어도 고객이 없다면, 최선도 최고도 될 수 없는 사업이다.
고객은 아주 사소한 것에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발길을 끊는다.
갈대보다 변덕스런 고객을 상대하면서 속으로 울분을 삼키며,
피와 땀으로 일군 사업체는 자식 그 이상이다.
인생에서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창업해, 11년째 보험업에 몸담고 있는
애나 씨는 고객의 미래를 설계해주는 인생설계사이다.
개인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금쪽같은 시간과 열정을 쏟아 일으킨 업체를
지켜주는 것이 그녀가 하는 일이다.
그녀는 책상에 앉아서 전화로 보험을 파는 보험 인이 아닌,
현장에서 고객과 같이 땀 흘리고, 기름에 찌든 손을 잡아 주면서,
고객이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버는지 몸으로 느끼며 고객의 편에서 상담한다.
그녀는 발로 찾아가 미소로 말을 거는 것이 사업 신조다.
보험 없이는 살기 어려운 미국 땅.
소중한 재산과 건강, 생명을 지키고, 기쁜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것도
정직하고 성실한 보험인을 만날 때에만 가능한 일이다.
그녀는 오늘도 고객을 향해 ‘웃음’으로 ‘마음’을 전한다.
애나 변 (그린힐 보험) / 글| 사진·김선하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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