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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_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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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된 천재
흔히 천재는 게으르다지만, 나폴레옹은 반대였다. 천재성과 일중독이 결합된 독특한 캐릭터였으니, 현기증 나는 속도로 출세하며 현란한 업적을 남긴 것도 당연하다. 그는 자신의 병사들…
이호|2009-04-16 18:59:14|조회6819
나폴레옹도 정복하지 못한 땅
정복자 나폴레옹은 한마디로 군사 영재였다.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빵을 사주면 군인에게 달려가 비상식량과 바꾸었고 전쟁놀이에서도 늘 선두에 서곤 했다. 아홉 살에 프랑스의 쿠리엔 …
이호|2009-04-02 18:37:24|조회5607
뒤늦게 깨달은 자의 비극
1785년 희대의 사기사건이 프랑스 궁정을 뒤흔들었다. 왕실 보석상이 2,842캐럿의 정교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제작했다. 현재의 시가로 한화 90억원대에 이르는 명품 중의 명품이었다. 워낙…
이호|2009-03-19 17:55:08|조회5051
하지도 않은 말로 악명높은 여인
5월 16일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키가 작고 다부지며 썬글라스를 쓴 장군이 한강을 건너 진격함으로, 구국의 혁명 또는 정권찬탈의 쿠데타로 상반된 평가를 받는 거사가 성공한 날이다.동…
이호|2009-03-05 20:19:03|조회5666
부수고 무너뜨리다가 끝난 인생
천재시인 김수영은 노래했다.“자유를 위해서 / 비상하여본 일이 있는 / 사람이면 알지 / …어째서 자유에는 / 피의 냄새가 섞여있는가를” <’푸른 하늘을’ 중에서>흔히 ‘현…
이호|2009-02-19 17:56:46|조회6178
신(神)을 버린 이성(理性)의 귀로(歸路)
1794년 6월 6일, 혁명으로 들끓던 파리에서 성대한 축제가 열렸다. 거대한 그림을 배경으로 흰 제복을 입은 성가대의 찬양 속에 종이산이 떠오르는, 당시로선 획기적인 이벤트였다. 그것은 …
이호|2009-02-05 19:55:04|조회6391
루즈벨트가와 한국의 악연(惡緣)
구한말 고종 황제의 미국에 대한 호의는 각별했다. 민주주의와 인권의 나라요 발전된 산업국가로 간주하여 동경과 찬탄을 품고 있었다.병원을 세워 조선민중을 치료하고 학교를 통해 백…
이호|2009-01-23 10:59:52|조회7120
강대국 위대한 지도자들의 바보놀음
2002년 한일 월드컵, 폴란드의 성적은 처참했다. 한국전 2대 0 패배, 뒤이은 포르투갈전 4대 0 참패, 조별 예선탈락은 일찌감치 확정되었다. 그러나 마지막 게임을 앞두고 폴란드 선수들은 미…
이호|2009-01-09 12:08:25|조회5532
대공황, 세계대전, 그리고 루즈벨트의 미소
러셀 프리드만의 저서에는 유사한 표현이 여러차례 등장한다. “아브라함 링컨 이래 이와 같이 격렬한 대립이나 화가 난 논쟁을 받아들이는 대통령이 없었다”, “의회에서 이 계획에 대…
이호|2008-12-18 19:13:26|조회5421
프랭클린 루즈벨트 : 패배하는 그 순간이 미래의 승리를 위한 최선의 시간이다
‘속담’에 대한 두산 대백과사전의 정의다: “어조(語調)가 좋고 간결하며, 표현이 정확하다. 그래서 잘만 사용하면 큰 효과를 올릴 수 있다. 그러나 남용하면 싫증이 나고, 상투적인 말…
이호|2008-12-04 20:02:05|조회5732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버락 오바마
‘최초’는 역사적이다. 최초로 오지를 정복했거나 최초로 발명한 이들의 이름은 불멸이 된다.때로는 성공과 실패 여부에 관계없이 최초로 도전한 것 자체만으로도 역사에 기억된다. 1910…
이호|2008-11-07 11:29:30|조회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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