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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_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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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풀어쓴 법어(法語)
무식하면 용감하다. 한번 용감하면 두 번째 용감하기도 쉽다. 80년 5월 광주로 진격해들어간 신군부의 군화는 10월 불교를 짓밟았다. “용공 분자 색출”이라는 명분으로 전국…
2006-02-17 00:00:00|조회2322
불가능은 없다. 단, 대담해져라-조지 패튼
1944년 12월 16일, 수세에 몰려있던 히틀러는 마지막 카드를 꺼냈다. 500대의 탱크와 25만의 정예병이 포함된 공군, 기갑 사단, 보병을 한꺼번에 투입하여 연합군을 기습 공격한 것이다. 전투가 …
2006-03-17 00:00:00|조회4172
이기고 싶으면, 마음이 몸을 지배하게 하라 - 조지 패튼
한번 생각하는데 필요한 물리적 에너지는 얼마나 될까? 아치발트 하트는 『마음의 습관』에서 흥미로운 수치를 제시한다. 1와트의 100만분의 1의 1000분의 1이나 2가 소모된다는 것이다. 구체…
2006-03-31 00:00:00|조회2729
자기 희생적 리더십
1913년 캐나다의 북극 탐험대가 단단한 빙벽에 둘러싸였다. 승무원들은 모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위험에 처해졌다. 내노라하는 실력자들로 구성된 탐험대는 수개월 만에 전혀 다른 사람들로…
2006-04-14 00:00:00|조회2033
철학을 위한 변명
웅덩이에 빠진 철학자”의 이야기는 너무도 유명하다. 처음 소문을 퍼뜨린 사람은 플라톤이다. “탈레스가 별을 관찰하면서 하늘만 바라보고 걷다가 그만 웅덩이에 빠져버렸…
2006-07-21 00:00:00|조회2347
살리는 것과 죽이는 것
그는 “어두운 사람”으로 불렸다. 소크라테스는 헤라클레이토스를 이해하려면 잠수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깊은 심연 속으로 잠수해야 끌어올릴 수 있는 철학을 전개했다…
2006-08-04 00:00:00|조회2255
"흐르는 것이 물 뿐이랴"
정희성은 명시(名詩) ‘저문 강에 삽을 씻고’에서 “흐르는 것이 물 뿐이랴”고 읊었다. 세월도 흐르고 인생도 흐른다. 신학교 시절의 스승은 세상에 변하지 않…
2006-08-25 00:00:00|조회2691
"길에 관한 명상"
가슴에 추억으로 묻혀있는 언어들을 꺼내본다. 길을 노래한 시(詩)들이 있었다. 내 인생의 길에서 동무가 되어준 시들, 때로는 고와웠고 때로는 감격했으며 때로는 지긋지긋했다. 바퀴벌레 …
2006-09-08 00:00:00|조회1890
광야로 가는 여행
자끄 엘룰은 도시인(都市人)을 말한다. “그는 아무런 침묵 지대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는 어떠한 고립도, 어떠한 사색도, 어떠한 정통의 접촉도 제거해버리는 영원한 소음 속에 살…
2006-10-27 00:00:00|조회2052
군중과 개인
데이비드 리스먼은 산업 사회를 살아가는 미국인들의 특징을 “외부 지향적 인간”으로 명명했다.다른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나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
2006-11-10 00:00:00|조회2615
백성을 사랑한 재상
서기 213년, 만백성의 통곡이 고구려 천지를 뒤흔들었다. 수효를 헤아릴 수 없는 군중이 거리로 쏟아져, 최후의 여정을 떠나는 재상(宰相)의 행렬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으로는 슬…
2006-11-24 00:00:00|조회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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