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hoo_fan

최신순 | 조회순
정직한 것은 과연 손해인가?
조지 마셜 : 내가 말하려는 것은 말했던 그대로이다부통령 출신으로 아슬아슬하게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한 앨 고어가 올해 노벨 평화상의 영광을 안았다. 환경문제를 다룬 그의 저서이자 …
2007-11-30 00:00:00|조회2318
노르망디 상륙작전 비사(秘史)
헨리 스탐슨 : 이기적인 사람은 위인이 될 수 없다‘로마인 이야기’로 유명한 시오노 나나미의 명언이다.“사람들은 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것을…
2007-11-16 00:00:00|조회2883
기습(Sudden Attack)
그날도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서에 영어사전까지 묵직하게 넣은 , 당시 유행하던 스포츠용 가방을 어깨너머 삐딱하게 걸치고 친구 서넛이랑 함께 집으로 향하다 하나씩 둘씩 ‘…
2007-11-09 00:00:00|조회3645
평범(平凡)과 비범(非凡)
조지 마셜 : 옳다고 믿는 것에 대해서는 정면돌파 할 것이며솔직하게 최선의 방법으로 해결할 것이다조지 마셜에 대한 찬사를 읽다보면 눈이 부시다. 그중에서 “위대한” 이…
2007-11-02 00:00:00|조회2397
권부(權府)와 군부(軍部) : 미얀마 민주화를 기원하며
세실 비 데밀 : 우리는 율법을 파괴 하지 못한다. 단지 율법을 어김으로써 자신을 파괴할 뿐이다.미얀마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십만이 넘는 군 중이 정의와 민주주의를 부르…
2007-10-19 00:00:00|조회2182
김장관의 악수와 자연송이
“어이, 이리 와 봐.” “니가 이리 와.” “빨리 와 보라쟎아.” “미쳤냐? 니가 와!”코흘리개 들이 제법 소년티가 나기 시 작하면 …
2007-10-12 00:00:00|조회3425
우울증 인권선언
엘리야 :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소서미국 부통령을 지냈고 대통령 선거에서 조지 부시에게 우여곡절 끝에 패배했던 앨 고어의 아내 티퍼 고어의 말이다. “이 시…
2007-10-05 00:00:00|조회2552
대통령 후보의 눈물
오년 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와 노무현 현 대통령이 대선에서 격돌할 때에다.애초에 그 승부는 이회창 후보의 압승으로 끝날 것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다.고학하며 부산상고를 겨우…
2007-09-28 00:00:00|조회3327
우울증과 싸운 거인
윈스턴 처칠 : 내 평생을 따라다닌 검은 개가 있다영국 수상으로 유명한 윈스턴 처칠은 1953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만약 노벨 의지상, 혹은 노벨 용기상이 있었다면, 역시 그의 몫이었을 …
2007-09-21 00:00:00|조회3075
닫힌 "열린 우리당"
인터넷 덕에 대한민국 방송3사에서 제작한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재작년 여름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드라마가 안방극장의 인기를 독차지 했었다. 제빵제과 …
2007-09-14 00:00:00|조회3468
우리말의 거인들
정지용 : 가람 이전에 가람이 없고 가람 이후에도 가람 없다서 있는 곳이 바뀌면 생각도 달라진다. 한국에서는 정지용이 탁월한 언어감각을 가진 예술적인 시인인 줄로만 알았다. 미국 생…
2007-09-07 00:00:00|조회2454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연재] 가장 많이 읽은 기사
tail2_banner01
tail2_banner02
tail2_banner03
tail2_banner04
 
  • 회사소개
  • |
  • 공지사항
  • |
  • 제휴문의
  • |
  • 구독문의
  • |
  • 광고문의
  • |
  • 고객문의

  •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by Weekly New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