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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돈
유학생 시절 대학 평소 에고티스트(egotist)로 알려진 동문 동료 유학생네에 모처 럼 시모(媤母)가 오셨다며 물냉면을 대접받은 적이 있다. 아들이 공부를 잘해 국비 유학생으로 유학을 하면…
2007-03-30 00:00:00|조회2191
한미 FTA, 그리고 여수장우중문시
을지문덕 “만족함을 알고 그만두기 바라네”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 협정(FTA) 협상 테이블에 등장한 한시(漢詩)가 화제다. 지난 3월 12일 배종하 농림부 국제 농업국장은 미국…
2007-03-23 00:00:00|조회2989
쥴리어스 시이저 : 주사위는 던져졌다!
철학자 헤겔은 쥴리어스 시이저(율리우스 카이사르)에 대하여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고대 세계가 낳은 최후의 독창적인 천재다” 쥴리어스 시이저는 다방면에서 천재였다.…
2004-03-17 00:00:00|조회5026
사나이에게 최초로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하는 짓거리를 보아선 정말로 미운데,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밉지 않다. 밉다고 생각하면서도 빙그레 웃음짓게 하는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율리우…
2004-03-17 00:00:00|조회2563
브루터스여, 너마저도!
이것이 인생이다 3월 15일은 특별한 날이다. 서양인들에게나, 한국인들에게나, 필자에게나 중요한 흔적을 남긴 날이다. 로마 제국의 건설자인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암살된 날이요 이승만 대…
2004-03-17 00:00:00|조회2664
오노 요꼬 : yes!
긍정을 찾아가는 새해한 남자가 전람회에 갔다. 기다란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쓴, 몽롱한 눈빛의 남자였다. “천장 회화”라는 설치 미술품이 그의 눈길을 끌었다. 사다리의 …
2005-03-17 00:00:00|조회2919
한나 아렌트 :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악이다.
생각으로 여는 새해아렌트는 매력적인 여인이다. 외모가 매력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사상은 분명 매력적이다. 1980년대 이후로 세계 철학계에 등장한 “아렌트 르네상스&rdq…
2005-03-17 00:00:00|조회3131
콘라드 아데나워 :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이다.
용기백배한 새해독일인들은 1945년을 “스툰데 눌(Stunde null)”이라고 부른다. “제로(Zero)의 시간”이라는 뜻이다. 모든 것이 철저하게 파괴되어 제로로 돌아간 시…
2005-03-17 00:00:00|조회3081
제국은 말 위에서 건설되었지만 말 위에서 다스릴 수는 없다.
민족성과 세계성예수는 말했다. “칼로 일어선 자는 칼로 망한다” 인간사를 꿰뚫고 있는 한마디다. 동시에 시간의 비정함이 묻어있는 명언이다. 분명히 어제까지는 칼로 일…
2005-03-17 00:00:00|조회2451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일 뿐이다.
꿈을 이룬 현실주의자빈수레가 요란하다. 철새 정치인들은 선거철마다 “구국의 결단”을 내린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이지만, 지도자의 변질은 유죄다. 국민을 굶겨죽인 독재…
2005-03-17 00:00:00|조회2455
루쉰 : 그래도 밤만이 진실하다.
생의 이면을 바라보는 용기어린 시절의 경험은 평생을 좌우하는 이정표가 되기도 한다. 때문에 신은 천재의 어린 가슴에 상처를 새겨놓기도 한다. 신음하고 아파하면서 인생의 깊은 이면을…
2005-03-17 00:00:00|조회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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