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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소녀, 세계를 향해 달려요.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문대성 선수의 발차기는 스포츠이면서 예술이었고 한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신체 단련의 정점이었…
문경화|2008-05-09 09:21:11|조회3060
“에세이 뛰어나고, SAT 고득점, 그리고 학교 회장”
Nimitz High School 12학년에 재학 중인 강민영 양은 요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아이비리그 명문대인 프린스턴, 예일과 스탠포드 등 세군데 대학…
김지민|2008-05-02 12:39:36|조회3433
달라스의 축구선수들 모두 모이세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코블런츠의 차두리, 토트넘핫스퍼의 이영표, 풀럼의 설기현, 미들스브러의 이동국. 이런 멋진 플레이를 달라스에…
문경화|2008-05-02 10:57:17|조회3425
미국 대선, 예술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예술이 돈과 교환되는 상품이 되거나 돈을 갖는 어떤 권력의 지배를 받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권력의 호위를 얻으며 권력의 꽃…
문경화|2008-05-02 10:15:55|(1)조회2658
사랑의 증거, 희망의 증거
Medical city에서 내과의로 일하는 차혜영(39)씨는 솔직하지만 부담이 없는 성격, 예쁜 얼굴이지만 차갑지 않은 외모를 가진 의사선생님이다. 본인…
문경화|2008-04-25 12:23:31|조회3384
한글사랑, 청소년들이 앞장설게요
넓은 벌 동쪽 끝으로옛이야기 지줄대는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문경화|2008-04-18 13:10:30|(4)조회3225
세월, 그 따뜻한 품에 안기어
“신은 기쁨을 주실 때 직접적으로 주지 않고 다른 누군가를 통해 주신다고 한다. 아마 내겐 시를 통해 주시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정호…
문경화|2008-04-18 09:34:03|(1)조회2557
미국에서 거둔 씨앗 두 아들은 가장 큰 행복
태어나면서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서 살게 될 것인가 모두 알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 모두는 대부분 자신의 운명을 모르지만 주어진 상황에…
문경화|2008-04-11 12:06:26|조회4138
“생명의 강, 살아 흐르게 하라”
프랑스의 어느 시인은 연인에게 보내는 시에 이런 구절을 적었다.“나를 데려가 주렴, 길들이여…” 숲과 강을 끼고 난 오솔길은 모든 예술…
문경화|2008-04-04 12:35:50|조회3209
“여섯줄 소리로 만나는 영혼의 시간”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는 어디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래부르는 보컬의 자리를 상상할 것이다. 그렇게 ‘보컬’의 자리가 이야기…
문경화|2008-04-04 12:23:10|조회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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