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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절도라도 상공회에 연락달라”
달라스 한인상공회·북서 경찰서 … “더욱 강화된 관계 정립”
DATE 12-06-29 14:16
글쓴이 : 안미향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고근백)는 달라스 한인 상공인들에게 ‘안전지킴이’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근백 회장은 한인 상공인들을 향해 “사소한 절도범죄라도 상공회에 알려줄 것”을 당부하며 “상공회에 접수된 사례들을 토대로 경찰국을 방문해 순찰강화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50달러 미만 절도범은 현장에서 검거한다 해도 기소가 되지 않으며, 현행범으로 체포되지 않는다.
고근백 회장은 이에대해 “결국 이를 악용한 소규모 절도범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급하며 “따라서 한인 상공회는 북서경찰서 뿐만 아니라 사우스달라스 관내 경찰당국과도 만남을 통해 상호교류를 강화시킬 것이다. 이런 이유로 한인들이 겪은 범죄 사례를 접수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연락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인상공인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달라스한인상공회가 지난 27일(수) 달라스 북서 경찰국을 방문했다. 북서경찰국에 신임서장인 데이빗 퓨즈 서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달라스 한인상공회원들은 신임서장과 첫인사를 했고 퓨즈 서장은 “북서 경찰서는 한인 상공인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난달 30일 첫 공식업무를 시작한 데이빗 퓨즈 서장은 “북서경찰서의 모든 경찰들은 한인상공인들의 안전을 위해 상호교류차원의 만남을 지속할 것”이라며 전임서장과는 달리 한인들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미향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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