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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 “미리 사용해 봤어요”
【위플달라스 사전체험 소감】
DATE 12-07-05 16:41
글쓴이 : 어드민      
위플달라스(WeepleDallas)가 20일(금) 본격적인 서비스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달라스 뿐 아니라 미주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포털 성격의 앱, 위플달라스.
뉴스코리아는 달라스 한인이민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올 위플달라스 서비스를 앞두고 달라스 한인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사전체험을 실시했다.
○‥ 한인들의 필수 앱 될 듯 :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앱이 될 것 같다. 식당 전화번호가 필요해서 아는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항상 가지고 다니는 전화에서 편리하게 금방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신문도 금요일마다 마켓 앞까지 가서 가져오지 않아도 업데이트 되는 대로 바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다. 달라스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앱이다. (배지현)
○‥ “다른 지역에도 이런 앱이 있었으면” : 타주로 출장을 자주 다닌다. 다른 지역을 방문하면 반드시 한인타운을 찾게 되는데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정말 어렵다. 뉴스코리아가 출시한 위플달라스 시범판을 테스트하면서 든 생각은 단 하나, “내가 다니는 곳에도 이런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활용도면에서도, 내용면에서나 최고다. (송진우)
○‥ 스마트폰에 서툰 어른들도 쉽게 이용 가능 : 달라스 한인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앱이 아닌가 싶다. 가장 많이 쓰게 될 업소록 섹션이 많은 사용자들에 의해 더욱 활성화되고 풍부해졌으면 한다. 무엇보다 메인 화면을 4가지 주요 카테고리로 나눈 것이 인상적이다. 쉽게 원하는 정보로 들어갈 수 있도록 대문을 열어놓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같은 구성 덕분에 스마트 폰 사용에 서툰 어른들도 쉽게 위플달라스의 정보 속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달라스 생활에 꽤 괜찮은 도우미가 될 것이 분명하다. (박은영)
○‥ 많은 사람이 이용해서 업소 리뷰도 많이 달리길 : 달라스 한인들을 위한 이런 앱이 생긴다니 좋다. 평소 식당갈 때 Yelp같은 앱을 많이 이용하는데 한인들을 위한 여러 업소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 사진과 함께 리뷰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생활정보 뿐 아니라 앱에서 기사도 볼 수 있어서 더 더욱 좋다.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필요할 때마다 틈틈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슬기)
○‥ 업소와 교회찾기 정보 유용 : 전에는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인터넷에 접속해 필요한 사이트마다 들어가서 일일히 찾아보고 그랬다. 그러나 이젠 그럴 필요없이 휴대폰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한 것 같다. 게다가 음식점이나 교회정보들도 있어 너무 좋다. (김아영)
○‥ 달라스 방문자나 신규이주자에게는 필수 앱 : 로스엔젤레스에서 달라스로 이주한지 6년째다. 달라스로 이사오기 전에 이곳 정보를 알기 쉽지 않아서 미리 방문해 일일이 발품을 팔아 한인타운을 돌아다니기도 했다. 한국식당을 찾는 일도 쉽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달라스의 모든 정보를 한 눈에 볼수 있는 앱이 생겨 참 편리할 것 같다. 달라스에 사는 한인들 뿐 아니라, 내가 그랬듯이 타주나 한국에서 달라스를 방문하는 사람이나 이주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실생활정보들을 컴퓨터가 없어도 스마트폰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한 앱이 될 것으로 본다. (유미연)
○‥ 이런 앱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대박~! : 일단 달라스에 이런 앱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대박이다. 공식 서비스가 시작되고 내용이 채워지면 정말 대박 앱이 될 것 같다. 한인업소 전화번호를 몰라 뉴스코리아에 전화해서 물어본 경험도 많다. 그런데 대충 지역이름만 찍어도 식당이 전부 검색되고 검색된 전화번호를 누르기만 하면 통화가 연결된다. 대박~! 무엇보다 한인업소 정보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생각이다. (박민진)
○‥ 시대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뉴코에 박수를 : 달라스에 온 지 벌써 8년. 뉴스코리아도 그 때 쯤부터 본 것 같다. 처음엔 그냥 조그마한 지역신문 정도로 생각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 구인광고란이나 슬쩍 보고 말았는데 지금은 더 이상 그런 벼룩시장급 지역신문이 아님을 확실히 느끼고 있다. 가장 중요한 건 시대변화에 발빠르게 맞춰 나간다는 점이다. 한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기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인터넷 동영상 뉴스는 물론, 이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까지 생겼다. 이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반드시 금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니고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맞춰 함께 걸어가는 뉴스코리아에 박수를 보낸다.(김성환)
○‥나에게는 정말 필요한 앱 : 최근에 스마트폰으로 휴대폰을 바꾸고 나서 유용한 앱들을 찾아보고는 했다. 이번에 사전체험한 뉴스코리아의 위플달라스 앱은 나에게 정말 필요한 앱이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부족하고 하는 일도 사무직이 아니기 때문에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참 부족해 업소록 정보를 취득하기 쉽지 않았고, 두꺼운 책자를 뒤져 업소 정보를 얻는 것도 약간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다. 또 뉴스코리아 신문은 금요일날에도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구할 수 없을 만큼 인기가 많은 신문이라 매주 신문을 픽업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위플달라스를 통해 내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됐다. 신문을 구하지 못해도 컴퓨터가 없어도 위플을 통해 타운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소득인 것 같다.(박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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