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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성 “위플 달라스, 대단합니다”
안드로이드폰·아이폰, 무료 다운로드 … 사용자들 반응 폭발적 “달라스 한인들의 필수 앱”
DATE 12-08-02 17:06
글쓴이 : 어드민      
“위플 달라스, 정말 대단합니다.”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달라스 포털 앱, 위플 달라스가 한인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덴튼에 사는 김민혁(34) 씨는 요즘 위플 달라스 앱을 사용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한인업소 전화번호 검색은 기본이며, 주소를 이용한 길 찾기까지 위플 달라스 앱 하나로 달라스 생활이 ‘확’ 달라졌다고 한다.
플라워 마운드에 거주하는 최준연(45) 씨도 마찬가지다. 하루에 한 번 이상 꼭 위플 달라스에 접속하고 있다는 최 씨는 조만간 위플 달라스가 한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앱’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안드로이드 폰은 지난달 20일(금), 아이폰은 8월 1일(수) 첫 출시된 위플 달라스는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의 뉴스와 한인업소 정보, 교회안내와 물물교환 등이 총망라 돼‘스마트 폰 속의 달라스 한인타운’을 건설하며 한인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원하는 정보 모두 ‘실시간으로’
위플 달라스 하나면 달라스 포트워스에 있는 모든 한인업소와 한인교회의 전화번호, 주소 검색은 물론 위치 서비스를 통해 바로 네비게이션을 작동할 수 있고 거리와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전화번호가 필요할 땐 간단한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낸 후 전화 번호를 하나씩 입력할 필요없이 ‘전화걸기’ 아이콘 한번만 누르면 바로 전화 연결도 가능하다.
위플 달라스를 경험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위플 달라스 앱 하나로 달라스 생활이 확 바뀌었다”고 입을 모으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위플 달라스 앱은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업소검색’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커뮤니티’ 또한 실시간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섹션이다.
‘커뮤니티’ 섹션은 구인/구직과 매매/교환, 알림 기능이 제공된다. 흔히 얘기하는 ‘벼룩시장’ 개념.
커뮤니티에 원하는 정보를 올리려면 인터넷 웹사이트 www.weeple.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마이위플> 메뉴에서 글쓰기를 하면 된다. 위플 달라스 내에서 직접 업로드하는 방식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구현될 예정이다.
<weeple.net → 마이위플 → 글쓰기>로 접속한 후 판매자는 팔고자 하는 제품의 사진을 최대 10개까지 등록가능하다. 웹사이트에 등재되면 스마트폰 내의 위플 달라스에 실시간으로 보여지게 된다.
이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위플 달라스를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누구라도 인터넷 weeple.net에 가입한 후 판매물품을 웹사이트에 올리면 자동적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위플 달라스에 그 정보가 올라가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자신의 물건을 홍보할 수 있다.
알링턴에 거주하는 심홍석(29) 씨는 최근 위플 달라스를 통해 카메라를 구입했다. 매매/교환에 올라온 카메라 판매 정보를 확인한 후 구입할 수 있었다.
심 씨는 “매매/교환 화면에는 카메라 판매 내용과 함께 이미지가 있어 물건을 확인하기 쉬웠고, 오른쪽 상단의 전화걸기 버튼 하나로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 수 있었다”며 위플 달라스의 편리한 기능에 놀라워했다.
위플 달라스는 현재 꾸준히 오류 수정 작업을 통해 새로운 기능 추가와 안정화 작업이 한창이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이미 7차례나 업그레이드되면서 초기 버전을 오류를 개선했다. 안드로이드폰용 위플 달라스는 8월 2일(목) 현재 1.41버전까지 출시된 상태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의 경우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에서 위플 달라스 앱 ‘자동 업데이트(Allow automatic updating)’를 설정해 놓으면 최신 버전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돼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용, 8월 1일(수) 공식 출시
7월말 시험가동을 시작한 아이폰은 8월 1일(수) 드디어 공식 버전이 출시됐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폰용 위플 달라스는 1.40 버전. 안드로이드 1.41 버전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앱 기본기능 사용에는 이상이 없다.
8월 1일 이전에 아이폰에서 위플 달라스를 다운로드받은 사용자들은 반드시 1.41 버전으로 업데이트 할 것을 권한다.
김궁선 기자 press1@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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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12-08-08 21:43
답변 삭제  
에혀.. 홈피에 스캐너나 하나 달아놓으시지.. 바로 뉴코에서 다운받는 사이트로 가게하면 어디 덧나?
자랑질만 하지말고 편리성도 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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