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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실상,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
한미 연합회 달라스 지부, 2012 연례만찬 및 북한 인권 강연회 … 한미 우호 증진 다져
DATE 12-08-17 10:18
글쓴이 : 이승인      
한미 연합회 달라스 지부(회장 남수연)가 2012년도 연례만찬을 갖고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지난 11일(토) 오후 6시 30분 수라식당에서는 2012 한미연합회 달라스 지부 회원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만찬이 진행됐다. 
한국 음식이 가득했던 연례만찬에는 박석범 휴스턴 총영사와 안영호 달라스 한인회장, 김호 민주 평통 달라스 협의회장 등 많은 한인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린다 하퍼 텍사스 주 의원 등 주류사회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의 맛과 전통 알렸다
양국 국가 연주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석범 휴스턴 총영사의 환영인사와 공로상 및 커뮤니티 리더십 상 수여식, 그리고 달라스 한국학교 학생들의 전통문화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한국학교 학생들의 칼춤과 북공연은 청중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한국 전통문화 홍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연례만찬 2부 순서에서는 탈북자 출신 엄명희 목사의 북한 인권 강연회를 통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 엄 목사는 북한 동포들의 힘든 실상을 전하면서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관해 분명한 명제를 제시했다. 
한편 연례만찬 마지막 순서에서는 한미 연합회 달라스 지부를 새롭게 이끌어 갈 신임 임원진 및 이사진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이들은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남수연 회장은 “오늘 연례만찬에서 한국의 맛과 문화를 알렸으며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렸다”며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전했다.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와 한미 연합회 달라스 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만찬은 주류사회 리더들과 한인들과의 상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     이승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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