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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를 옮겨온 내쉬빌의 파르테논
살포시 봄비가 내리고 있다. 겨우내 묵은 때들이 훌훌 말끔히 벗겨지고 대지엔 생동감 넘치는 4월의 푸르름이 더하고 있다.달콤한 와플에 커피 한 …
2014-04-10 17:32:23|조회1026
내쉬빌 브로드웨이에서 음악여행
테네시 주의 주도인 내쉬빌(Nashville)의 하루는 24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만큼 매우 분주하다. 밤새 울리던 이름 모를 음악의 향연이 잠시 쉼을 얻는가 …
2014-03-27 16:47:18|조회1463
‘Casa Manana’와 뮤지컬 ‘Cats’의 만남
꽃의 계절 4월이 다가오고 있다. 아직은 들녘의 봄 노랫소리가 전역을 채우지 못하고 있지만 신록의 계절에는 이곳 모든 곳이 싱싱한 계절의 푸르름…
2014-03-13 18:03:06|조회1689
20세기의 거장 피카소와 마티스를 만나다
2014년이 시작된 지 벌써 2월의 중순, 수많은 에피소드와 화제를 낳은 피카소와 마티스, 그리고 동시대의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 전시회가 Kimbell Art Museu…
|2014-02-28 11:41:13|조회266
음악의 도시에서 만난 ‘게이로드 오프리랜드’
음악을 테마로 세계적이 도시로 성장한 테네시 주의 주도 내쉬빌(Nashville)에 머물면, 이곳은 세계적인 음악도시 빈이나 짤츠브르크와는 달리 가장 서…
2014-02-14 10:39:26|조회2979
음악의 도시 ‘내쉬빌’을 가다
음악을 즐긴다는 것은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을 발견할 수 있는 배움의 기쁨이 있고, 생활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이 땅의 스승이…
|2014-01-31 11:20:42|조회1019
Incline Railway 타고 Point Park 관광
테네시 주 에서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은 텍사스의 광활한 대지도 아니고 콜로라도의 장엄한 산새도 아니며 뉴욕처럼 인류를 만날 수 있는 화…
|2014-01-16 18:50:16|조회2635
2014년, 나의 삶 속에 담긴 여행철학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주는 따스함의 문제이런가? 라는 질문에 고민하며 ‘뉴스코리아’에 ‘앤디의 배낭여행’을 시작했던 것이 엊그제 같…
2014-01-03 16:21:54|조회401
‘루비 폭포(Ruby Falls)’ 이야기
테네시 주의 아침은 상쾌하다. 때묻지 않은 싱싱한 환경도 그러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한국의 산천을 닮은 모습들이 스쳐가는 여행자의 시선을 확 끌…
2013-12-20 17:06:34|조회2928
‘Rock City’에서 일곱 개의 주를 만나다
테네시 주는 길진 않지만 굵직한 역사가 남북전쟁의 흔적들과 같이 숨어있고 콜로라도의 거대한 자연의 위대함이나 서부의 웅장한 자연의 신비를 갖…
|2013-12-09 11:12:35|조회2250
차타누가에서 미국의 역사를 보다
테네시 주를 여행하다 보면 이외의 곳에서 생소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들이 있다. 많은 이들이 뉴욕의 동부 혹은 아틀란타의 남부로 자동차 여행을 …
|2013-11-22 15:15:06|조회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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