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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코리아 &gt; 라이프플러스 &gt; 라이프뉴스</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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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연의 신비로움에 감탄했어요”</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76</link>
<description><![CDATA[
<DIV><IM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src="http://wnewskorea.cafe24.com/data/cheditor/0807/memphis_912.jp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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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안녕하세요. 저는 달라스 한인성당에 다니는 문 베로니카 입니다(대건회 도우미·기쁨조). 저는 지금 지난주에 있었던 6월 11일부터 6월 17일까지 6박 7일 동안 대건회에서 주최한 옐로스톤 솔트레이크 3대 캐년들, 그리고 세도나 여행을 하면서 보고 느꼈던 마음을 부족하지만 적어봅니다.<BR>저는 10년 가까이 대건회 어르신들과 함께 거의 1년에 한 번 정도 2박 3일 내지는 3박 4일정도 가까운 성지나 여행지를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6박 7일 여행은 처음입니다. <BR>처음 스케줄을 받았을 때는 ‘이것은 아니다’&nbsp; 생각했습니다. 평균연령이 75세, 80세를 넘기신 어르신 들에게는 무리라 생각했습니다. 여러 가지 건강문제, 식사문제 등등…<BR>그러나 끝까지 밀어붙이시는 김부천 대건회 회장님과 이병규님의 용기에 힘입고, 한 사람도 빠짐없이 건강하고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해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어쩌면 그렇게 스케줄을 잘 따라 오시는지 정말 매일 놀라고 감사했습니다. </DIV>
<DIV>9월 11일 새벽 4시 15분 출발해서 9월 17일 밤 11시까지 도착하는데 무려 4,000마일의 버스여행이었습니다. 출발시간부터 첫 번째 숙소까지는 무려 19시간이나 걸렸습니다.<BR>그리고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평원과 텍사스에서 보지 못하는 높은 산과 아름다운 경관들, 어느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BR>옐로스톤 국립공원 입구에서부터 약간의 비가 내려서 저희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비가 내린다고 했대요. 속으로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요.<BR>그렇지만 하느님께서는 저희들을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조금 달리다보니 비가 그치고 하늘이 개이니 바깥 풍경은 영락없는 이른 봄으로 보였습니다. 얼음과 눈으로 쌓인 산을 끼고 있는 태톤 호수의 고요하고 아름다운 경관 또한 잊을 수가 없습니다. </DIV>
<DIV>한참 산속을 달리는데 “Oh, my god” 이게 웬일입니까.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거에요. 순식간에 애기 주먹만한 눈송이가 천지를 덮으며 제 평생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설경, 아마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BR>그리고 조금 후에는 병충해로 누렇게, 혹은 벌겋게 죽어가는 나무들을 보면서 신기하게 가을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옐로스톤 공원에서 6월 한여름에 사계절을 다 보았습니다.<BR>숙소로 향하는 길에 차도 위로 버젓이, 의젓하게 걸어가는 한 무리의 버팔로들 옆으로는 록키산맥으로부터 눈이 녹아서 흐르는 큰 물줄기를 따라 낚시를 드리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영화에서나 보던 한 폭의 그림이었습니다.<BR>다음날은 몰몬교 성전을 구경하고 3대 캐년을 보기 위해서 먼저 신비스러운 브라이스 캐년으로 향했습니다. 입구부터 붉고 아름다운 바위와 갖가지 형상을 하고 있는 돌들, 한마디로 신비 그 자체였습니다.<BR>다시 몇 시간을 달려서 자이언 캐년에 도착 했습니다. 입구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몇 만년의 세월 속에 비와 바람 때문에 생긴 커다란 화성암에 새겨진 모양들을 보면서 감탄, 또 감탄…<BR>다음날 그랜드 캐년을 구경할 때는 그 웅장함과 자연의 신비로움 앞에서 할 말을 읽고 딱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사진찍기를 멈추고 대자연의 웅장함과 신비 앞에서 그 동안 삶 속에서 비우지도, 버리지도 못한 것들을 훌훌 벗어던지고 저의 가슴에 그랜드 캐년을 담았습니다. </DIV>
<DIV>마지막 여행지인 세도나. 정신수양에 좋은 기를 받기 위해서 세도나로 향하는 7,000피트 밑으로 내려가던 꼬불꼬불한 산길 또한 아름다웠어요. 흙도 바위도 산도 모두 선홍빛인 그 곳에서 각자 편한 자세로 눕기도, 앉기도 하면서 파란 하늘을 쳐다보며 기도와 찬미를 드렸던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BR>왕복 4,000마일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행을 해주신 한진관광의 조재춘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아쉬움이 있다면 몇 달 동안이나 이번 여행을 계획하시고 추진하신 김주천 회장님께서 갑작스런 병환으로 저희와 같이 동행하시지 못했던 일은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겠지요.<BR>또 회장님을 대신하여 모든 수고를 해주신 이병규 님께 저희 모두 감사 드립니다. 한 분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성원해주신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BR>처음부터 끝까지 저희들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함께 해주신 하느님께 모든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끝으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저를 후원해준 저의 남편 문봉호(마태오) 씨 찐짜찐짜 고마워요.<BR>‘미·사·고’ 입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dc:creator>정다운</dc:creator>
<dc:date>Wed, 02 Jul 2008 18:01:3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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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카드결제, 안심하고 맡기세요</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75</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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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style="WIDTH: 650px; HEIGHT: 488px" src="http://wnewskorea.cafe24.com/data/cheditor/0802/dscf2232.jp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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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최진욱씨와 짐진훈씨는 7년째 단짝으로 UNBS를 운영중이다. 직장 생활을 하던 중 함께 의기투합해서 이 회사를 만들었다. <BR>“신용사회인 요즘 현금 거래외 많은 카드 거래가 성행하고 있고, 앞으로 이보다 더 많은 카드 거래가 이루어 질것입니다. <BR>많은 한인분들은 미국 이민 사회에서 스몰 비즈니스를 통해 미국에 자리를 잡으신 분들이 많으시며 거의 모든 한인 비즈니스에도 크레딧 카드를 받으시고 계십니다.”<BR>이런 상황이 이 두 젊은 청년들의 패기를 자극했다. 한걸음씩 문을 두드려 고객을 만들기 시작한 개업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번도 초심을 버려 본적이 없다는 최진욱씨와 김진훈씨.<BR>“비즈니스 상에서 가게에 오신 손님이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을 머천 서비스라 부르며 고객이 사용한 카드 금액은 기계를 통해 상점주의 거래 은행으로 자동입금 되게 됩니다. <BR>일반 가게에서는 카드를 직접 기계에 긁어 고객의 구매액을 결제할 수도 있고 번호를 직접 입력하여 결제할 수 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인증기관이 대신하게 됩니다. <BR>현재 미국 내에서 First Data, EDS, Link, Norwest, Nova, Paymentech, TeleCheck, Vital등의 프로세싱 회사가 있으며 선택 시 주의 사항 및 문의 하시는 요령은 저희에게 꼭 체크 하시면서 비교 해 보십시요.”<BR>현대 생활에서 편리하지만 조심하고 체크 해보아야 할 것이 바로 크레딧 카드.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주의해야하지만 일반 비즈니스 가게에서도 손님을 받을 시에 조심해서 다루어야하는 것이 원칙이다. <BR>“Chargeback 에 대처하기 위해서 본인 사용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신분증대조, 이름철자 확인, 싸인 확인 등) 가능하면 동일한 금액의 Sale이 당일 날 여러 번 일어나는 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R>가능한 한 매뉴얼세일(펀칭세일)을 하지 마십시오. 불가피한 경우라면 반드시 Imprint Slip을(수동식 결제방법) 받으신 후 서명을 받아 놓으셔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BR>Chargeback후 손님이 환불을 요구 하셔도 절대 개별적으로 환불을 해 주시면 안 됩니다. 간혹 많은 상점주께서는 DEBIT PINPAD로 카드를 받으시면 Chargeback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지만 실제 visa/master rules 에는 debit 역시 몇 가지 사항에 해당 될 경우 chargeback을 손님이 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debit pinpad로 받으실 때도 주의 하셔야 합니다.<BR>이러한 chargeback이 발생 하였을 경우엔 visa/master rules에 의한 절차에 따라 하셔야 하며 그러지 않으시면 2중으로 손해를 보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BR>카드 결제 업무를 받다보면 여러 가지 안타까운 사정을 많이 듣는다는 김진훈, 최진욱씨는 그래서 고객들의 개인적인 부탁도 언제든지 들어드린다. <BR>“저희들은 달라스에서 20년 이상 살아온 바탕으로 개인적인 인맥이 있습니다.”<BR>다른 카드 회사보다는 비교적 나이가 젊지만 많은 노하우가 있고 고객들에게 아들처럼, 친구처럼, 여러 가지 부탁을 함께 나누며 가족처럼 지내는 것이 영업 원칙이다.<BR>한인 비즈니스 영업시 꼭 주의해야할 크레딧 카드 사용 팁을 설명하면 <BR>- Receipt과 Batch Report는 1년 이상 보관해야 된다. Receipt은 차후 Sale 증명 자료이므로 꼭 보관해야 한다.<BR>-낮은 금액이라는 이유로 카드 받는 것을 거부 하시면 문제가 될 수 있다. <BR>예를 들면 컨비니언 스토어에서 손님이 $0.50에 소다를 샀을 경우 카드를 내게 되면 많은 수의 가게들은 일정 금액 이하는 카드를 받지 않으시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정확한 visa master rules에는 그러한 낮은 금액도 카드를 정상적으로 받아야 한다.<BR>-수수료를 손님에게 부과 할 수 없다. 간혹 손님이 현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는 곳이 있으나 합법적인 방법이 아니다.<BR>- 카드 금액을 세금과 같이 받아야 하며 세금을 따로 받아서는 안 된다.<BR>-카드를 받을 때 팔고 있는 물건의 금액에 맞게 한 번에 받아야 한다. 카드 사용 한도액으로 인해 여러 장의 카드로 나눠 받으면 안 된다.<BR>-환불을 할 때는 현금으로 주면 안 된다. 간혹 손님이 물건을 구입 후, 물건의 하자 또는 다른 이유로 환불을 할 때 번거로움 때문에 현금으로 돌려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나중에 2중으로 손해를 보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하므로 주의 해야 한다. <BR>–카드 금액을 은행에 하루에 한번 마감을 해야 하며, 새로 나온 기계는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한다. 부득이한 경우에 하루가 지나서 마감을 하면, 추가 비용을 내야하며 하루가 더 지나서 48시간 후면 또 다른 추가 비용이 있다.<BR>또한 정상적으로 받으신 금액이라도 30일 이내 마감을 안 하셨다면 돈을 lose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하루에 한번 해야 한다.<BR>-반드시 물건을 파는 것과 동시에 카드를 받아야 한다.</DIV>
<DIV>앞으로 텍사스 전역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싶다는 최진욱, 김진훈씨는 오늘도 하루도 힘차게 생활하고 있다.</DIV>
<DIV><BR>&nbsp;</DIV>]]></description>
<dc:creator>문경화</dc:creator>
<dc:date>Fri, 22 Feb 2008 12:53: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새를 닮은 골프공 꿈을 향해 날아요</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74</link>
<description><![CDATA[
<DIV><IMG style="WIDTH: 471px; HEIGHT: 650px" src="http://wnewskorea.cafe24.com/data/cheditor/0802/img_21901.jp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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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한현구(15, Hebron High school) 군은 4살이 되면서부터 골프를 시작했다. 형제인 현석(19)군과 현구군은 비교적 어린 나이부터 골프를 시작했는데, 형을 따라 다니면서 놀이 삼아 시작한 운동이 이제는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다. <BR>지난달 26일~27일 캐슬힐 골프코스에서 열린 텍사스 주니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한현구 군은 이제 AJGA 내의 나이키 올드 스타 주니어 토너먼트에 출전할 예정이다.<BR>“골프가 너무 좋아서 10살에서 12살까지는 정말 즐거웠어요. 그런데 12살이 넘고 14살까지는 골프가 갑자기 힘들어졌어요.”<BR>현구 군은 슬럼프에 빠지면서 6월에는 등을 다쳐 6주 동안 클럽조차 잡지 못하는 불운을 겪었다. 그러나 타고난 승부근성과 성실함, 그리고 장석기 교수의 자세한 지도하에 일어설 수 있었다.<BR>“보통 아침 7시에 일어나면 학교가 끝나는 2시 이후부터 학교 골프팀에서 운동을 하고 4시부터는 장석기 교수님의 지도를 받아요.” <BR>그렇게 하루에 5시간 이상 골프연습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는 현구 군은 그래도 골프가 지겹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BR>“골프를 잘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는 선수의 재능과 의지가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부모님의 희생이 필요하고 세 번째는 선생과 학생의 조화가 필요합니다.”</DIV>
<DIV>&nbsp;</DIV>
<DIV><STRONG></STRONG>&nbsp;</DIV>
<DIV><STRONG>"친구가 되어주는 골프"</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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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장석기 교수는 한국 학생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보다 좋은 교육을 아낌없이 주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고 전한다. <BR>“ 1차로, 시합에 참여할 수 있는 하나의 출전권을 받았으니, 올해에 AJGA(American Junior Golf Association)의 NIKE Junior Old Star Tournament에 참여하여 좋은 성적과 충분한 경험을 쌓은 후, 16세부터는 AJGA Open Championship에서 좀더 다듬은 후에, Invitational Championship 에 초청을 받아야 합니다. 이 보든 과정을 위해서는 부모님의 써포트와 본인의 올바른 연습과 훌륭한 지도자의 올바른 하이 테크닉의 전수가 없이는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BR>장석기 교수는 마치 자신의 자식처럼 현구군의 미래 설계를 꼼꼼히 해주며 함께 동반하고 우승을 차지했을 당시 부등켜 안고 기쁨의 눈물을 함께 흘렸다. <BR>아이들의 골프레슨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한 현구 군의 부모 한광호, 한영애 씨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부모로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전한다. <BR>“아이들이 스포츠 종목을 정할 때 동양인으로서 가장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했습니다. 구기종목은 체력이 버틸 수가 없어요. 골프는 나이가 들어도 즐길 수 있는 종목입니다. 골프는 꼭 전공하지 않아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친구가 될 수 있는 운동입니다.”<BR>여름의 경우는 한 달에 3주 이상 경기투어를 다녀야 하는 힘든 상황이지만 열심히 자기의 길을 묵묵히 가는 아들들이 있기에 언제나 행복하다는 부친 한광호 씨는 아들이 30~40파운드 이상 몸무게가 불어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BR>“꼭 PGA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지요.”<BR>이런 부모님의 자상한 마음 덕에 현구 군은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펼친다. <BR>스트레스는 컴퓨터 게임으로 해소하는 현석 군은 미국 전역에서 활동하는 컴퓨터 게임 매니아들이 모인 모임에서 게임을 즐긴다. 컴퓨터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기도 한 현구 군은 되고 싶은 것이 많은 꿈나무인 것이다. <BR>“꼭 PGA 선수가 되어서 한국인의 기량을 세계에 보이고 싶어요”<BR>학교에서도 학업 성적을 상위권으로 유지하고 있는 현석군은 차분하고 과묵한 성격에 음식은 가리지 않는다.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혼자서 경기 여행 때에도 혼자서 짐을 스스로 싸고 일찍 일어나 부모님을 기다릴 만큼 효자이다.&nbsp;&nbsp; <BR>현구 군이 치는 공은 작은 새를 닮았다. 넒은 하늘로 유유히 날아가는 작은 새는 자신의 꿈이 어디 있는지, 어디로 날아가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 새가 날아가는 하늘은 넓고 파랗다. 현구 군의 꿈처럼.</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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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style="WIDTH: 650px; HEIGHT: 428px" src="http://wnewskorea.cafe24.com/data/cheditor/0802/img_22451.jpg"></DIV>]]></description>
<dc:creator>문경화</dc:creator>
<dc:date>Fri, 01 Feb 2008 10:46: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춤으로 예배하며 하나님께 경배 드려요</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73</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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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IMG style="WIDTH: 433px; HEIGHT: 650px" src="http://wnewskorea.cafe24.com/data/cheditor/0801/img_7988_1_copy.jp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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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PK가 만들어지기까지 힘들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것은 모두 주님의 뜻이며 주님의 길이라고 생각 합니다. 매번 고된 연습 가운데서도 공연을 할 때면 힘들다는 생각보다 이 공연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아갔으면 하는 소망으로 설레이게 됩니다.”<BR>김혜영(Ashley Kim, 17세) 양은 달라스 PK 사역의 리더답게 확신에 찬 비젼을 가지고 있다. Ranch View High School 11학년에 재학중이기도 한 김 양은 학교 공부와 함께 열정적인 사역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BR>부모들은 청소년 시기의 자녀들을 이해하기 힘든, 마치 이방인인 것 같다고 느낄 때가 많다.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언어도, 좋아하는 문화도, 생각하는 내용도 어릴적 무릎 위에서 재롱을 부리며 떼를 쓰던 자신의 아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이런 부모와 자녀들의 모든 차이 때문에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며 불신하게 되기도 한다. <BR>P.K 사역은 담당하고 있는 이태경 단장은 “청소년 사역은 선교”라고 말한다.<BR>“먼 다른 나라에서 자신들만의 언어와 문화로 살고 있는 청소년들은 우리에게는 선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BR>그들의 언어는 말이나 활자만이 아니다. 춤도 노래도 모든 것이 언어이다. 말 대신 그들은 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세상과 소통한다. 그렇다면 교회도 이제 그 영역을 끌어안고 그 방식으로 다가서야 하는 것이다.&nbsp; <BR>“PK 멤버들 또한 매번 공연을 시작하기전 기도로 하나 되어 준비를 하며, 공연을 시작할 때에는 헛된 마음가짐이 아니라 오직 주님을 위해 춤추고 찬양합니다. 또한 무대에 올라가 공연할 때는 주님께서 보여주신 그 놀라운 사랑을 몸소 느끼며 우리 멤버들은 더 열정적이며 즐겁게 공연을 합니다.”<BR>청소년들은 그렇게 하나님과 만난다.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다면 세상은 그렇게 냉소적인 곳이 아니다. 그러기엔 청소년들의 뜨거움은 용광로이다. 활화산이다.&nbsp; <BR>‘PK’는 ‘Promise Keepers’의 약자다.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에서 CCD(Contemporary Christian Dance)로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처음 교인들이 찬송가에서 복음성가를 받아 들였을 때의 느낌처럼 PK 역시 새로운 예배 형식이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면 합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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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아이돌 스타’ 한국 PK에서 발단</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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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태경 단장은 우려하는 모든 교회들에게 부탁의 말을 전한다. 달라스에서는 처음 시작된 이 사역은 작년 6월 청소년 축제에서 청소년들의 요청에 의해 PK가 초청되면서 발단되었다. 한국에서는 아이돌 스타급인 이 댄싱팀은 댄스를 예배화하면서 청소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고, 달라스에 이어 휴스턴에도 그룹이 생긴 것이다.<BR>“청소년 축제에서 PK의 비젼과 영성이 너무 좋아서 달라스 PK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젊은이들의 크리스챤 무브먼트입니다.”<BR>이태경 단장은 앞으로의 희망찬 비젼을 많이 가지고 있다. 1,200명이 모인 청소년들이 열의를 보며 생각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BR>현재는 정멤버가 6명, 연습생이 4명, 중보기도팀이 있다. 대학생이 되면 고등학생들의 90%가 교회를 많이 떠나는데 청소년들이 생각하기에 교회는 지루한 곳, 같은 것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곳, 오랜 전통만을 강요하는 곳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BR>“우리의 공연을 보시는 분들 역시 남녀노소 분별없이 주님의 은혜를 받으며 같이 찬양을 따라 부르며 주님을 외칠 때 우리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주님께 감사드리며 더 열정적으로 공연을 합니다. 우리 PK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을 알리며 또한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김혜영 양은 의젓하게 보수적인 기성세대까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nbsp; <BR>“우리가 주님께 할 수 있는 것은 춤을 통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없이 작은 행동이지만 우리의 몸과 또 마음속에서의 사랑이 주님께 전달될 때 우리는 더없이 큰 행복을 느낍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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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주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날까지…”</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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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 세상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한없이 작은 예배라는 것이 있을까? 정성과 진심을 다한 예배라면 그것은 가장 큰 힘을 가진 예배가 된다. 부모님들의 우려를 잘 기억하면서 멤버들 간에는 절대 경어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불협화음이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멤버들은 자신들이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BR>“주님 사랑에 대한 욕심이 더 많이 생겼고 모든 것들을 다 주님께 맡기며 걱정근심 없이 하루하루를 주님의 삶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날까지 우리 PK는 아무리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을 이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하며 주님만을 외칠 것입니다.”<BR>이 당찬 청소년들을 믿어보자.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개척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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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c:creator>문경화</dc:creator>
<dc:date>Mon, 28 Jan 2008 10:02: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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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스몰 비즈니스의 지경을 넓혀라</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70</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PADDING-RIGHT: 18px; FLOAT: left; PADDING-BOTTOM: 15px"><IMG src="http://wnewskorea.cafe24.com/data/uploads/images/3118.jpg" border=0></DIV>스몰 비즈니스를 하는 한인들에게 지경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BR><BR>지난 9일(수) 달라스 다운타운에 있는 MEED 센터에서는 아시안 상공회(회장 Galileo Jumao-As)와 DCCCD(달라스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주최로 DCCCD 온라인 입찰방법에 관한 워크샵이 있었다. <BR><BR>오전 9시 30분, 11 시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이번 워크샵은&nbsp;&nbsp; 주로 아시안 상공회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DCCCD에서 나온 전 문 강사의 안내로 참석자들은 온라인 입찰 등록방법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BR><BR>온라인 입찰 등록을 위해서는 인터넷 웹사이트, https://www1.dcccd.edu/purchasing/commodity/index.cfm에 방문해 먼저 본인이 하고자 하는 사업품목 리스트를 찾아보고, 좌측 상단에 있는 BidderRegistration을 클릭해 몇가지 절차를 거쳐 등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등록은 무료이다. 등록한 후에는 DCCCD 에서 나중에 이메일을 통 해 벤더들에게 직접 연락을 취한다고 한다. <BR><BR>김호영 씨(아시아 상공회 정보서비스 디렉터)에 따르면, 한인들이 주로 할 수 있는 사업품목으로는 청소관련업과 티셔츠 프린팅, 자동차정비 등이 있고, 크레딧 카드 서비스 등 그 품목이 무척 다양하다.<BR><BR>이날 워 크샵에 참석한 Paul Kim 씨는 “청소관련 업체를 운영하는 부친을 도와 사업확장을 하려고 하는데 금번 워크샵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굉 장히 효과적인 워크샵이었다”고 하면서,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BR><BR>이 행사는 1년에 분기별로 4차례 있는데, 다음 워크샵은 5월 중에 아시안 무역특구인 한인타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BR><BR>이승인 기자 steve@wnewskorea.com]]></description>
<dc:creator>이승인</dc:creator>
<dc:date>Fri, 11 Jan 2008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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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코세상 | 복음을 전하는 "Sara Donuts"</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6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float: left; padding-right:18px; padding-bottom:15px"><img src="/data/uploads/images/3071.jpg" border="0"></div>사라 도넛은 도넛가게인 동시에 복음 을 전하는 곳이기도 하다. <br /><br>믿음이 있는 사람이나 아직 믿음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 <br /><br>모두에게 오픈되어 하나님 을 전하는 장소로 <br /><br>쓰이길 바라는 정은영 씨의 소망은 간절하다.&nbsp;&nbsp;&nbsp; <br>따뜻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의 &lsquo;사 라 도넛&rsquo;은 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2004년 4월에 오픈한 이곳은 다른 도넛 샵과는 비교할 수 없는 넓은 공간과 아름다운 인테리어,  마루로 깔린 바닥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 곳을 운영하는 정은영 씨(41)의 따뜻하고 정성된 마음이 있다. <br /><br> 미국인들이 특히 이 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라이트한 도넛의 맛 때문이다. 만드는 비법이 비밀인 이 도넛은 기름에 담그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때문에 맛과 칼로리를 인정받는 것이다. 항상 크리스천 음악을 틀어놓아 마음을 부드럽게 해주는 분위기도 그 이유 중의 하나이다.<br  /><br>영업시간이 끝난 매주 수요일(12시-2시 반)과 일요일(3시- 5시 반)에는 이 곳이 또 다른 장소로 변한다. 바로 복음을 전하는 곳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br /><br>믿음이 있는 사람이나 아직 믿음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 모두에게 오픈되어 하나님을 전하는 장소로 쓰이길  바라는 정은영 씨의 소망은 간절하다.&nbsp;&nbsp;&nbsp;&nbsp; <br /><br>불신자를 소개받아 커피와 도넛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를 나누며 복음을 전할 때가 가장 기쁘다는 정은영 씨는 &lsquo;사라 도넛&rsquo;을 하나님이 주신 기업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복된  기업을 주시고 키워주신 것도 하나님이시고 함께 일하던 사람들의 마음이 변하게 해서 믿음을 주시는 것도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곳 이 하나님 나라를 선교하고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br /><br>비록 한국어는 통하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이 전 해지는 이유에서인지 미국인 손님들도 선교헌금을 후원하는 팁을 많이 주신다. <br /><br>&ldquo;시작도 복음으로 비롯되었고, 언제나 복 음으로 함께 하고 격려하고 끝난 이후에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이 기업이 앞으로 선교와 전도에 사용되어지기를 바랍니다.&rdquo; <br  /><br>정은영 씨의 남편 정찬흥 씨도 신앙생활에 모범이 되고 있고 두 딸인 윤혜와 윤재가 Colleyville Heritage High School 10학년과  Colleyville Heritage Middle School 8학년에 잘 다니는 것도 모두 감사한 일이다. <br /><br>두 딸이 부모님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 어준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br /><br>윤혜는 달라스 PK사역을 시작했는데 크리스마스 때에는 해리하인즈 지역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다.&nbsp;&nbsp; <br /><br>힘들고 고달픈 이민 생활이지만 자신의 삶의 터전을 누군가를 위한 사랑방으로 내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일 것이다. 앞으로 &lsquo;사라 도넛&rsquo;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의 복음과 웃음과 발걸음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정은영 씨의 굳 건한 믿음이 이 곳을 밝게 비추고 있기 때문이다.<br /><br><br>문경화 기자 <a  href=&quot;mailto:poemletter@wnewskorea.com&quot;>poemletter@wnewskorea.com</a>]]></description>
<dc:creator>정다운</dc:creator>
<dc:date>Fri, 04 Jan 2008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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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ytel Communications "가족 대하듯 고객 모시겠습니다"</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6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float: left; padding-right:18px; padding-bottom:15px"><img src="/data/uploads/images/3007.jpg" border="0"></div><strong>달라스 한 인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휴대폰 전문 매장, Cytel Communications</strong><br>○&hellip; 각종 최신제품 보유, 서비스 &lsquo;짱&rsquo;  <br /><br>○&hellip; 연말까지 블루투스 무료 사은잔치 <br>아직도 휴대폰을 단순히 연락망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시대에 뒤떨어졌 다는 소리를 듣기 쉽다. 왜일까.<br /><br>각종 정보를 휴대폰의 인터넷 기능을 통해 신속하게 전달받고 현대인의 바쁜 개인 일정을 휴대 폰의 전자수첩 기능으로 관리하며, 한 발 더 나아가 휴대폰을 이용한 마케팅과 동영상 UCC 등 다양한 비즈니스까지 뜨는 시대이기 때문.<br  /><br>말 그대로 휴대폰은 현대인의 최대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남녀노소 비즈니스맨은 물론 학생부터 가정주부까지 휴대폰이 없다면 오히 려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질 정도.<br /><br>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춰 휴대폰은 이제 전화기능은 물론 시계, 전자수첩, 게임기, 카메라, 캠 코더, 리코더, 인터넷, 네비게이션, MP3 플레이어 등 고급 기능으로 무장하고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뿐만 아니다. 각 통신사마다 각종 요금제를  내세워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br><br><strong>일대일 맞춤형 서비스와 최신 제품</strong> <br /><br>그렇다면, 어떤  통신사의 어떤 단말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일까. <br /><br>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을 일일이 따져보기엔 벅찬 일. 대신 해서 개개인의 취향과 사용 빈도에 따라 가장 적절한 상품을 찾아주는 곳이 있다면 바로 핸드폰 전문점일 것이다. <br /><br>그 가운데  싸이텔 커뮤니케이션(Cytel Communications)이 눈에 띄는 이유가 있다. 지난 1994년, 달라스 한인타운 내에서는 가장 먼저 세워진 이후로 지금 까지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휴대폰 전문점이기 때문이다.<br /><br>&ldquo;고객 한분 한분에게 맞는 안성맞춤 통신사와 요금 제, 그리고 단말기 기종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도와 드립니다.&rdquo;<br /><br>달라스 인근에 8개의 매장을 보유하고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 싸이텔 본점 에디 유(Eddie Yoo) 사장은 휴대폰 전문점의 생명으로 &lsquo;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친절한 서비스&rsquo;를 꼽 는다. <br /><br>대부분의 휴대폰점들이 동일한 제품들을 내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싸이텔이 뛰어난 점은 무엇일까. <br  /><br>&ldquo;편리한 로케이션에 고객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것을 추천해주고, 복잡한 제품 설명이나 요금제를 한국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 는 것이죠.&rdquo;<br /><br>가령, 달라스 내에서 통화량이 많거나 크레딧이 없는 고객에겐 Metro PCS를, 로밍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 중 에 크레딧이 좋지 못한 경우에는 T-Mobile, 단말기의 디자인과 기능을 중요시 한다면 AT&amp;T를, 잘 터지는 전화기를 원하다면 Verizon을 소개 해 주는 식이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strong>&lsquo;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rsquo; 초심으로  사업</strong><br /><br>&ldquo;저희 매장은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퍼가 성행하던 시절부터 시 작해 투박한 모양의 초창기 휴대폰을 거쳐 현재의 빼어난 최첨단 기능의 폰에 이르기까지 무려 십여년간 저희와 거래해 온 고객들이 대부분이거 든요.&rdquo;<br /><br>젊은층의 고객보다는 나이가 있는 고객들이 훨씬 많은 이유가 그래서다. 그런 고객들은 최첨단 기능에 서투르기  마련. <br /><br>&ldquo;문자 메시지를 어떻게 보내느냐부터 단축키 사용 방법까지, 다양하게 문의해 오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rdquo;<br /><br>그런 문의에 대해 친절하고 꼼꼼하게 대하는 것도 싸이텔의 매력이다. 부모 같은 고객들을 도울 수 있다는 데 서 자부심을 갖는다는 것.<br /><br>싸이텔의 또 다른 특징으로 여전히 비퍼를 취급하고 있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점차 줄어들고 있 기는 하지만 비퍼로 싸이텔 계좌를 소유한 고객이 천명을 넘고 있어서다. <br /><br>고객을 가족처럼 대하는 것을 강조하는 유 사장은 대 한항공에 근무하며 서비스 정신을 익혀왔다고 한다. <br /><br>마이크 정(Mike Chung) 사장도 이에 대해 강조한다. 친절은 기본이라는 것 . <br /><br>&ldquo;그러나 저희는 친절 외에도 아이팟폰, 프라다폰 등 신제품부터 Metro PCS에 이르기까지, 다른 매장에 뒤지지 않는 인 벤토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자랑거리입니다.&rdquo;<br /><br>싸이텔은 계약 기간 중 사용자의 부주위로 인한 고장이 난 경우, 혹은  최신품을 사용하고자 단말기만을 구입해야 할 때 가격이 높지만, 그런 고객을 위해서도 특별 할인 가격의 휴대폰을 대폭 준비해 놓고 있다. 물 론 연말 연시를 맞아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고급 블루투스를 무료로 증정해 주고 있는 것.<br /><br>자녀들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연말연시 부모 효도 선물로 휴대폰을 구입하는게 어떨까. 더구나 운전 중 통화를 위해 블루투스도 필요하다. 이 모든 필요를 싸이텔에서 친절한  서비스 가운데 채울 수 있다. <br /><br>휴대폰 시장은 어마어마한 속도로 변하고 있다. MP3 플레이어 히트상품인 아이팟(iPod)과 핸드폰 을 접목한 아이폰(iPhone), 세계 유명 패션 브랜드와 핸드폰을 접목한 프라다폰, 고급 카메라 기능을 내장한 &lsquo;포토제닉폰&rsquo; 등등.  따라서 싸이텔의 구비 제품은 물론 서비스도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그러나 변하지 않고 있는 것도 있다. 바로 초심이다. 처음 한인들과 함 께 시작했던 그 초심만큼은 잊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다.<br /><br>로얄레인과 해리하인즈 사거리 북서쪽 코너의 사이텔 커뮤니케이션이  빛나는 이유가 그래서다. <br /><br>김지민 기자 <a  href=&quot;mailto:jm@wnewskorea.com&quot;>jm@wnewskorea.com</a><br>&nbsp;<br>11407 Harry Hines Blvd. Dallas, TX 75229 ｜ 972 -484-0220 ｜ cytelcomm@yahoo.com <br /><br>Business Hour&nbsp;&nbsp; MON~ SAT 10:00am~7:00pm ｜ SUN Closed (23일은 오픈,  12:00pm~5:30pm)]]></description>
<dc:creator>김지민</dc:creator>
<dc:date>Fri, 21 Dec 2007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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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직도 "이것" 없이 세탁소 하세요?</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6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float: left; padding-right:18px; padding-bottom:15px"><img src="/data/uploads/images/2946.jpg" border="0"></div>｜ 로얄 웨스턴 컴퓨터 ｜ 업소로 직접 찾 아가는 &lsquo;On-Site Service&rsquo;<br>로얄웨스턴 컴퓨터가 달라스 지사 설립 2주년을 맞았다. &lsquo;22년간 오로지 세탁소 컴퓨터만 취급 해왔다&rsquo;는 로얄웨스턴 컴퓨터의 장점은 과연 무엇인지 최정욱 달라스 지사장에게서 들어보았다. 로얄웨스턴 컴퓨터 달라스 지사는 뉴스코 리아 센터 2층(2000 Royal Lane #202, Dallas, TX 75229)에 위치해 있다.<br>&ldquo;한 3~4년 하다 떠날 계획이었다면 애당초 온 가족을 이끌고  이곳에 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많이 팔아 많이 남기기 보다는 이 지역 세탁업주들에게 사용하기 쉽고 좋은 컴퓨터, 그리고 양질의 서비스를 오 래오래 제공해드리고 싶은 바람입니다.&rdquo;<br /><br>로얄웨스턴 컴퓨터 최정욱 달라스 지사장은 달라스지사 설립 2주년에 즈음해  &lsquo;품질과 서비스&rsquo;라는 비즈니스 철학을 피력했다.<br /><br>로얄웨스턴 컴퓨터는 세탁소 전용 컴퓨터를 판매하는 회사다. 이 미 세탁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달라스 진출이 아직은 초기라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는 것.<br /><br>&ldquo;본사가 위치한 워 싱턴 DC의 경우 총 세탁소의 85% 정도가 저희 로얄웨스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어요. 진출한지 7년 남짓 된 LA 지역에서는 이미 40~50%의 시장 점유율을 올리고 있답니다. 달라스에서도 60~70%의 점유율을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rdquo;<br /><br>최 지사장은 로얄웨스턴 컴 퓨터의 특징에 대해 첫째, 쉽고 사용하기 편한 기능, 둘째, 응급상황 발생시 업소로 직접 찾아가는 &lsquo;On-site Service&rsquo;라고 설명한 다.<br>세탁소 영업시간 맞춰 서비스요원 대기<br>프로그램의 경우 컴퓨터와 친숙하지 않은 사람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br /><br>&ldquo;나이드신 분들의 경우 컴퓨터 조작을 두려워하시는 경우가 많죠. 기계사용이 편하지 않은 세탁업주라면 저희 컴 퓨터가 적당할 겁니다. 정말 사용하기 쉬워요.&rdquo;<br /><br>&nbsp;또한, 만약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수리해주 기 때문에 무거운 컴퓨터를 서비스지점까지 들고 왔다갔다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전혀 없다는 것. 때문에 로얄웨스턴 컴퓨터는 세탁소 영업시간 에 맞춰 각 서비스지점마다 3명~8명의 서비스요원이 대기하고 있으며, 컴퓨터를 맡겨야 할 경우에는 다른 기계를 빌려주는 대여서비스도 제공하 고 있다.<br /><br>&ldquo;요즘엔 세탁소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픽업&middot;딜리버리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어요. 로얄웨스턴  컴퓨터 프로그램에는 이를 위해 &lsquo;지도기능&rsquo;이 탑재돼 있어서 그같은 서비스가 더욱 편리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rdquo;<br  /><br>뿐만 아니라 기존 컴퓨터를 로얄웨스턴으로 교체할 경우 모든 데이터를 안전하게 새로운 기계로 이전해주는 서비스는  기본이라고.<br /><br>&ldquo;미 전역에 12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는 저희 로얄웨스턴은 22년간 오로지 세탁소 컴퓨터만 취급해왔습니다.  회사가 튼튼해야만 지속적이고 완벽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으실 수 있는 것 아닐까요? &lsquo;1등 회사에 오시면 1등 대접을  받는다&rsquo;는 광고문구는 바로 그런 사실에서 나온 것입니다.&rdquo;<br /><br>한편, 로얄웨스턴 컴퓨터 달라스 지사는 내년 4월 알링 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탁장비쇼에 참가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dc:creator></dc:creator>
<dc:date>Fri, 14 Dec 2007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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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hanksgiving의 정신을 세계인과 나누는 곳</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float: left; padding-right:18px; padding-bottom:15px"><img src="/data/uploads/images/2789.jpg" border="0"></div>Thanksgiving Square<br>달라스 다운타운에 위치 한 Thanksgiving Square는 Thanksgiving Day를 기념하고 세계 각지로 부터의 방문객에게 Thanksgiving Day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1964년에 설립 되었다. 매년 Thanksgiving 주간이 되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민들을 위한 행사가 개최된다. 금년에만 해도 지난 15일(목)에는 Thanksgiving  주간 기념 의식이 열렸으며, 20일(화)에는 Thanksgiving Square 재단 주최로 달라스 Thanksgiving Together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 개최되 었다.<br /><br>&nbsp;지난 20일 달라스 다운타운 Majestic Theatre에서 개최된 공연에서는 달라스 여자 합창단이 &ldquo;We Give  Praise&quot; &rdquo;A Wish and Promise&quot; 등 Thanksgiving Day를 기념하는 곡들을 맑고 우아한 선유로 노래했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달라 스의 그리스, 힌두, 이슬람 공동체에서 달라스의 다양한 소수민족을 대표하여 각자의 고유한 무용과 음악을 선보이며 Thanksgiving의 정신을 기 념하였다. <br /><br>이날 사회를 본 Interfaith Council의 Bill Matthews는 &ldquo;매년 달라스에서 열리는 Thanksgiving Together 행사 는 이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매년 세계 각국에서 방문객이 찾아와 Thanksgiving의 정신을 함께 나누고 축하한다&rdquo;고 말했다.&nbsp;  <br /><br>&nbsp;Thanksgiving day 당일 22일(목)에는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Thanksgiving Chapel이 방문객에게 개방된다. 23일(금)과 24 일(토)에는 Thanksgiving Square에서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각종 전시회가 개최된다. Thanksgiving Square에서는 The Glory Window, Meditation  Garden, Great Bells of Thanksgiving, Ring of Thanks and Circle of Giving 등 독특하게 디자인된 건축물과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다. The  Glory Window 천정에 있는 스테인 글래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평으로 위치한 스테인 글래스 중 하나이다.<br /><br>미국의 자유의 종  형상으로 만들어진 Great&nbsp; Bell of Thanksgiving은 매년 Thanksgiving Day 당일 정오에 울린다. 달라스 다운타운 한가운데에 위치해 달라 스 시민에게 녹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Meditation Garden은 벽면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회지의 교통 혼잡 속에서 잠시라도 고요한 순간을 음미 할 수 있다.&nbsp;&nbsp; <br /><br>&nbsp;Thanksgiving Square는 1627 Pacific Ave 달라스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다. Thanksgiving 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thanksgiving.org를 참고하거나 또는&nbsp; 888-305-1205로 문의할 수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 <br /><br>윤종한 기자 jonghanyoon@hotmail.com]]></description>
<dc:creator>윤종한</dc:creator>
<dc:date>Tue, 30 Nov 1999 00:00:0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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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부  미용 전문가 Emma Kim  씨의 "예쁜 피부 노하우" | 피부 관리 노하우에 있어 선 "내가 박사"</title>
<link>http://wnewskorea.com/bbs/board.php?bo_table=life_news&amp;wr_id=6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float: left; padding-right:18px; padding-bottom:15px"><img src="/data/uploads/images/2745.jpg" border="0"></div>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lsquo;Elemis&rsquo;의 피부 미용 전문가 Emma Kim 씨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br  /><br>피부미인이 되는 비결을 설명한다. &ldquo;아름다운 피부 가꾸기의 출발은 미용 전문가와의 상담&rdquo;이라고 강조하는 Emma Kim 씨 와 함께 &lsquo;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생활 속 피부관리법&rsquo;을 알아본다.<br>달라스의 고급 쇼핑몰 Northpark Mall내 Nordstrom 1층 화장품  코너에 가면 한국말로 친절하게 피부 상담을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mma Kim 씨다.<br /><br>&nbsp;최첨단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피 부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피부 관리법을 제시하고 있는 그녀는 전문가용 스킨케어 제품으로 스파를 통해 널리 알려진 &lsquo;Elemis&rsquo;의  스킨케어 전문가다. <br /><br>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전문 피부 관리 교육을 수료하고 라이센스를 획득한 베테랑인 그녀는  &ldquo;피부관리는 과학이다&rdquo;고 자신있게 말한다. 피부 미인이 되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알고 있다는 뜻이다. 피부미인을 위한 비결은 무 엇인지, 피부관리에 대한 오해는 무엇인지 그녀에게 들었다. _김지민 기자 <a  href=&quot;mailto:jm@wnewskorea.com&quot;>jm@wnewskorea.com</a><br /><br>&nbsp;<br /><br>▲ 피부가 노화되는 이유는  무엇인가.<br /><br>△ 피부노화에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요인보다 환경적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피부의 가장 큰  적인 UV와 공해, 스트레스, 수면부족, 불안감, 알코올, 담배, 에어컨디셔너, 히터, 질병, 호르몬 부족 등으로 인해 혈관을 통해 공급받던 영양 분이 원활하게 공급이 안되면, 정상적으로는 30일만에 재생이 이뤄지는 피부시스템이 느려지면서 노화가 촉진되는 것이다. <br /><br>▲  피부 노화는 보통 몇 세때부터 진행되나.<br /><br>△ 사실 피부의 노화는 실제 나이와는 크게 상관이 없다. 예전에는 20대 중반 정도부 터 피부 재생 속도가 느려지고 잔주름이 생기는 등 노화가 서서히 시작된다고 했으나 요즘에는 잘못된 라이프 스타일로 인한 피부 노화 현상이  일찍 시작되는&nbsp; 젊은이들을 자주 보게 된다. <br /><br>일례로 담배의 니코틴이 혈관에 들어가면 혈관을 팽창시켜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피부 재생에 필요한 영양소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결국 나이에 상관없이 피부색이 어둡고 칙칙하게 변하게 되는 것이다.<br  /><br>▲ 피부 노화를 방지하거나 늦출 수 있나.<br /><br>△ 직사광선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해주고, 스트레스 안받는 등 피부를  노화시키는 원인을 제거하면 된다. 그러나 그렇게 사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지 않는가. 이럴 땐 노화방지(Anti-aging) 제품들을 적절하게 사용해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제품들 속에는 각종 산(acid)와 아로마, 바다 추출액와 허브 추출액 등이 들어 있어, 피부 속에 스며들게 해 피 부를 보호하고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늦어지는 피부 재생속도를 40% 이상을 증가시켜 준다.<br /><br>▲ 눈가 주름을 관리하는 방법은 .<br /><br>△ 아이크림 사용이 필수다. 가능한 피부 노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눈가의 피부 조직은 다른 부위 와 달라 사용방법을 주의해야 한다. 눈 주위의 피부조직은 지방샘이 없어 흡수력이 약하다. 아이크림은 중요한 영양분을 화장품 중 가장 작은  입자로 만들어 흡수가 잘 되게 했다. 따라서 다른 스킨 케어 제품보다 항상 먼저 사용해야 한다. <br /><br>아이크림을 많이 바른다고 좋 은 것은 아니다. 눈가의 피부조직은 흡수력이 약해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흡수되지 못한 분자들이 작은 알갱이와 같은 모양으로 눈가에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적절한 양을 적절한 때에 사용해 주는 것이다.<br /><br>▲ 일반 비누로 세수를 하는 것에 대해.<br  /><br>△ 페이셜 전용 클린저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일반 비누는 알칼리성으로 피부를 이완시키고 모공을 팽창시켜 넓어진 모공으로 불순물 들이 들어가기 쉽기 때문이다.<br /><br>페이셜 전용 클린저는 과학적으로 pH를 맞춰 개발된 약산성 제품이기 때문에 모공이 커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br /><br>▲ 하얀 피부가 아름다운 피부인가.<br /><br>△ 절대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백옥같이 하얀 피부를  선호해 미백 제품을 찾는다. 그러나 진한 컬러의 피부일수록 내성이 강하다. 실제 흑인들의 피부가 백인들의 피부보다 매끈하고 건강하다. 옅은  톤의 피부일수록 외부로 인한 트러블이 훨씬 잦다. 마이클 잭슨을 보라. 항상 큰 모자나 우산같은 것을 쓰고 다니는데, 피부의 색소를 모두 제 거해 내성이 현저하게 떨어진 상태이기에 햇빛을 보면 피부가 다 타 들어갈 것을 우려해서 그러는 것이다. 개인이 가진 피부톤에서 약점은 커버 해주고 좋은 점은 계속 지켜주는 것이 진정한 피부 관리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다.&nbsp;&nbsp; <br /><br>▲ &lsquo;Elemis  Spa&rsquo;에 대해 소개한다면.<br /><br>△ Elemis는 탁월한 노화방지 효과를 자랑하는 전문가용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의 탄력과 재생  속도가 현저하게 저하되는 40대 이후의 분들이 사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피부를 분석하고 피부 타입에 따른 럭셔리 페이셜 마사지를 45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다. 특이한 점은 핫 스톤을 이용한 어깨, 가슴, 팔 마사지가 제공되며  마사지를 받는 동안 고성능 전신 마사지 의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br>Emma 씨는 사람마다 피부 타입이 다 다르기 때문에 남들이  좋다고 말해서 무조건 따라서 사용하면 아무리 값비싼 제품이라도 오히려 &lsquo;독&rsquo;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한다.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고 싶다면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피부 관리법과 제품을 추천받으라는 것.<br /><br>&ldquo;투명하고 고운  피부는 좋은 화장품만을 사용한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와 적절한 운동으로 육체적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생활에  활기가 넘치는 등 모든 조화가 적절히 이뤄진 삶 가운데 가능합니다.&rdquo;<br /><br>반짝거리는 예쁜 피부를 가꾸는 방법에 대한 무료  상담 및 문의는 Emma Kim 씨에게 하면 된다. 전화 214-243-0472, 214-231-3900(Ext. 1423이나 3883).]]></description>
<dc:creator>김지민</dc:creator>
<dc:date>Tue, 30 Nov 1999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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